KT새노조가 이번 실적을 “예정된 청구서”라고 부른 데는 이유가 있다. 이석채 전 회장 시절의 무분별한 확장 경영, 황창규 전 회장 재임 시절의 아현 통신구 화재, 이번 김영섭 전 사장 체제의 해킹 사태. 낙하산 외부…
원본 기사: [기자수첩] 20억 챙기고 물러난 KT 경영진…해킹 청구서는 주주·고객 몫
발행일: 2026-05-13 14:50:00

KT새노조가 이번 실적을 “예정된 청구서”라고 부른 데는 이유가 있다. 이석채 전 회장 시절의 무분별한 확장 경영, 황창규 전 회장 재임 시절의 아현 통신구 화재, 이번 김영섭 전 사장 체제의 해킹 사태. 낙하산 외부…
원본 기사: [기자수첩] 20억 챙기고 물러난 KT 경영진…해킹 청구서는 주주·고객 몫
발행일: 2026-05-13 14: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