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새노조 관계자는 “복리후생은 각 사의 개별 노사가 합의하는 사안”이라며 “KT 노조와 자회사 노조가 합의한 복리후생안은 별개기 때문에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인사·고가도 예외는 아니다. 선로 관리…
원본 기사: [KT진단②] 김영섭 대표, 무리한 원가절감 논란…안전직원 자회사 전출
발행일: 2025-08-06 06:02:00

KT 새노조 관계자는 “복리후생은 각 사의 개별 노사가 합의하는 사안”이라며 “KT 노조와 자회사 노조가 합의한 복리후생안은 별개기 때문에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인사·고가도 예외는 아니다. 선로 관리…
원본 기사: [KT진단②] 김영섭 대표, 무리한 원가절감 논란…안전직원 자회사 전출
발행일: 2025-08-06 06: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