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KT 지배구조개편안은 개악…철회해야”

참여연대·KT 새노조·추혜선 “소비자대표·노동이사제 도입해야”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KT가 내놓은 기업지배구조 개편안에 대해 시민단체와 KT[030200] 새 노조 등이 개악에 불과하다고 비판하며 철회를 촉구했다. 참여연대, 전국통신소비자연합, KT 새노조, 정의당 추혜선 의원은 21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KT 이사회가 마련한 기업지배구조개선안은 개선이 아니라 전형적인 개악”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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