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cs, 공익제보자 징계하나…윤리경영팀 회부해 조사 통보 – 투데이신문

【투데이신문 박주환 기자】 파견 서비스를 제공하는 KTcs가 부당업무지시를 제보했던 직원을 윤리경영팀에 회부한 것으로 확인돼 공익제보자를 징계하기 위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 특히 사측은 파견직원들의 내부사정을 잘 아는 직원을 최근 윤리경영팀에 발령한 것으로 나타나 이 같은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9일 업계와 KTcs에 따르면 파견지에서 벌어진 부당업무지시를 외부에 알렸던 제보자 A씨에 대한 윤리경영팀의 조사가 오는 10일 진행된다.A씨는 롯데하이마트로 파견된 KTcs 직원들이 현장의 일부 지점장들로부터 부당한 업무지시와 갑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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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스 모바일 사이트, PD수첩, ‘통신대란’ 책임자 황창규 KT 회장 정조준

미디어스 모바일 사이트, 기사 상세페이지, [미디어스=송창한 기자] KT 아현지사 화재 사고의 근본 원인으로 민영화·외주화 등 KT의 구조적 문제가 꼽히는 가운데 MBC 시사프로그램 ‘PD수첩’이 KT 통신망의 허술한 관리 실태를 고발한다. 특히 ‘PD수첩’은 ‘비용절감’을 내세우며 대규모 구조조정을 단행한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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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노동뉴스 모바일 사이트, 손말이음센터 노동자 “정보화진흥원, 고용승계 하라”

매일노동뉴스 모바일 사이트, 기사 상세페이지, 수년간 외주업체에 소속돼 일하다 원청인 한국정보화진흥원 직접고용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일자리를 잃은 손말이음센터 노동자들이 고용승계를 요구했다. 공공운수노조 KT지부 손말이음센터지회는 7일 오후 대구 동구 한국정보화진흥원 본원 앞에서 집회를 열고 “전환 대상 인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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