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새노조는 이날 논평을 내고 이번 결정을 “쇄신이 아닌 현상 유지”로 규정하며, 해킹 사태와 관련해 책임이 제기된 인사의 연임은 주주와 국민 신뢰 회복과 배치된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사외이사 선임 구조 전반의…
원본 기사: KT 이사회 ‘쇄신’ 내걸었지만…핵심 사외이사 유임, 책임론 재점화
발행일: 2026-02-10 07:15:00

KT새노조는 이날 논평을 내고 이번 결정을 “쇄신이 아닌 현상 유지”로 규정하며, 해킹 사태와 관련해 책임이 제기된 인사의 연임은 주주와 국민 신뢰 회복과 배치된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사외이사 선임 구조 전반의…
원본 기사: KT 이사회 ‘쇄신’ 내걸었지만…핵심 사외이사 유임, 책임론 재점화
발행일: 2026-02-10 07: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