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 당장 노조를 만들자!


당장 노조를 만들자!

 

격차해소! 촛불혁명 이후 우리 사회에 거세게 일고 있는 과제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 비정규직, 간접고용 적폐 해소가 자리잡고 있다. KT는 좋은 일자리를 계열사로 외주화시켜 나쁜 일자리로 바꾼 우리 사회 대표적 기업의 하나로 꼽힌다. 그 중심에 KTS가 있다.

KT가 동일 노동에 대해 얼마나 차별적인 대우를 하는가는 현재 KT 본체에서 똑같은 업무를 수행하는 KT CS컨설팅 직군과의 임금 격차를 비교하면 눈에 확 들어온다.

비교 대상은 모두 5년 차로 비슷한 경력의 소유자이다. 단지 고용 형태만 다를 뿐이다. 동일한 업무를 수행했음에도 불구하고 현격한 임금 격차를 보인다. 기본급은 별 차이 없지만, 성과급 지급 구조가 다르기 때문이다.

당연히 일할 맛이 나지 않고 사기가 떨어진다. KT새노조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KTS 노동자들의 분노는 뜨겁다.

“KT service 말로는 자부심을 갖으라는데? 왠 개뼉다구 같은 말인지.. 고객을 상대로 주5일제라 하지만 막상 보면 주6일… 노동 착취 하면서 2백받아가는 동료들 보면 너무 하다는 생각 들더라.“

 

“7명이 한 팀인데 5명이서 일하려니 연차고 토요일휴무고 전부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실정이네요”

주 6일을 일해야 200만원 남짓을 손에 쥐는 게 현실이다. 최저임금 갓 넘는 수준의 기본급 때문에 판매수당, CS수당 챙겨야 먹고 살 수 있다. 휴가라고 며칠 쉬게 되면 당장 개통건수, A/S건수가 모자라, CS수당 못 받을까봐 쉬지도 못하고 1년 내내 주 6일 근무다. 어쩌다가 N-VOC라도 뜨면 수당이 깎인다.

이러니 이직이 심하다. 사람이 모자라니 생 초보들을 마구잡이로 투입한다. 그 결과 인원만 늘뿐, 현장에서 일손 모자라기는 마찬가지이다. 일하다 다쳐도 산재는커녕 웬만큼 크게 다친 게 아니면 휴가내기도 눈치 보인다. 이런 열악한 근무환경 아래서 직장문화란 그저 쪼이고 들들볶고 감시하는 것 뿐 아닌가!

모두가 “좀처럼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고 얘기한다. 누구나 이구동성으로 “KTS야말로 적폐 덩어리”라고 말한다. 지역에 따라서는 매일 8시 넘어 퇴근하며 사실상 초과근무수당 지급액 보다 길게 일하는 곳도 많다. 이런 지역의 경우 지금의 분위기 아래서 누구라도 고용노동부에 근로감독 요청하면 늦게 까지 일한 것에 대한 수당은 당장도 지급받을 수 있다.

그러나 아무도 나서지 않는다면 달라지는 것은 없다. 대통령이 나서서 “적폐청산”을 얘기하고, 국회에서 “격차해소”를 얘기한다고 해서 달라지는 게 아니다. 우리가 움직여야 달라진다. 지금은 촛불혁명의 힘으로 일정 부문 노동조합의 활동 공간이 넓어졌다. 함부로 노동조합을 가입했다거나 활동한다는 이유로 탄압하기도 쉽지 않다. 심지어 정부는 노동조합 활동에 대해서 탄압한 사례에 대해 강도 높게 근로감독을 실시하겠다고 밝히기도 하였다. 하지만 당사자들이 침묵한다면 적폐청산도, 격차해소도 공염불일 뿐이다.

KTS 노동자들도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를 타고 노동조합을 만들어 KT 정규직들과의 임금격차 해소를 적극적으로 요구해야 한다. 특히 입만 열면 “싱글 KT를 통해 상생하겠다”고 떠들던 황창규 KT 회장이 최순실 게이트에 연루되어 가뜩이나 적폐세력으로 지목되어 있는 상황에서 KTS 노동자들이 “차별 해소”를 주장할 때 그 목소리의 무게와 파장은 적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지금 KTS 노동자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감일지 모른다.

KT새노조는 KTS 노동자들이 자신들의 권익을 찾기 위한 노력에 적극 지원하고 함께 하고자 한다. 지금 당장 KT새노조에 가입해 달라! 혼자만 가입할 게 아니라 주변 동료들과 함께 가입원서를 내달라! 여러분이 제출한 가입원서 안전하게 보관하고 있다가 지역에 따라 다수의 조합원이 생기는 대로 KT새노조 KTS지회를 조직하여 공개활동으로 전환할 것이다.

자신감을 갖고 KT새노조에 가입하자!
우리 모두 노조로 하나되어 KTS를 본체와 차별 없는 좋은 기업으로 만들자!
임금인상하고, 근로시간 줄여 저녁 있는 삶을 실현하자!

 


 

KT새노조와 함께해요!

KT그룹사 여러분의 가입을 환영합니다.

  1. 가입신청서(내려받기)를 작성한다
  2. newnojo@naver.com으로 보낸다

제21조【조합비】 

1. KT 정규직 조합원이 납부하는 정기 조합비는 매월 4만원으로 하며 매월 정기급여일에 급여이체 계좌에서 노동조합 계좌로 이체 처리한다.
2. KT 계열사/협력사/비정규직 조합원이 납부하는 정기 조합비는 매월 5천원으로 하며 매월 정기급여일에 급여이체 계좌에서 노동조합 계좌로 이체 처리한다.

68 댓글

  1. 매월4만원이라…. 흠.. 지금있는노조도 5천원씩 강제로 빼가면서 멀하는지 알려주지도않는데 4만원낸다고 뭔가달라질까요…
    뭔가를 먼저 해놓고 가입하라고 하면 좋겠네요 어디에 쓰는지도모르고 돈만 가따 받치기엔 너무나도 큰돈이라고 생각드네요

    1. 새노조 힘이 없습니다. 오래전부터 활동해왔지만…큰 성과없이 으쌰으쌰만하는…

  2. 퓨쳐스타로 입사 한지3개월 조금 지났으나 kts관리자분들이 믿음 안가고 미래가 없어 보이네요 KT따갈이로 보이네요 kts는^^^^^

      1. 김익명

        짬찌라뇨 신입은 말도 못합니까? 여기가 무슨군대도 아니고 짬타령이에요

  3. 전승열

    Kts 다니고잇으면 조합비가 월 4마넌인건가요?

  4. 협력사일때보다 못한 kts..상생.협력..? 웃기지도않네..ㅋ

  5. 개그지같아서 15년 한길인생 청산하고 이직자리 알아보는중.바뀐다 바뀐다 한지가 몇년째냐.ㅋ

  6. 저도 다니고 있지만 참 이해 안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불합리 하고 부도덕하며, 즈덜 밥그릇 챙기기에만 급급해서 누가 뒈지든 말든 무신경하게 보이기도하고
    주인이 누군지 도통 햇갈립니다
    중이 절 간 싫으면 떠난다고 했지만, 그동안 염불외운
    시간이 아까워서 그냥은 못떠납니다
    이래, 저래 시간은 갔고, 다가오는 미래라도 누군가는
    일분일초라도 희망을 꿈꾸고, 내 일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며 살아 갈수 있도록 남은자와 좀더 아는 자가
    바꿔보려는 의지를 보여줍시다.
    흩어지면 한낯 먼지에 불과하나 뭉치면 돌맹이가 됩니다
    아주 단단한 짱돌이라도 만들어, 아주 교묘한 시스템과 구조위에 군림하려는 그들의 면상에 던져 줍시다 !

  7. 이름모를 직원

    더러운회사 휴가없는회사 연차없는회사 주말없는회사
    상관이나본사놈들이나한통석 직원만힘들게하는kts미래가없는회사퇴근시간도정해진것도없고신규개통에목숨거는kts정말말만ktkt하지본사새끼들다해고해야됩니다그리고그밑에지점지사책상에앉자잇는새끼들까지해고해야됩니다하는일없이월급받아가는새끼들양심좀있어라제발느그들이지랄염병만하지하는게뭐있냐자슥아월급받아가는게니가족들한테미안하지도않냐못된놈들니들이해고되야밑에직원이힘이난다 ᆞᆞ

  8. 진짜 이번기회에 kts 가 좀 바뀌면 좋겠습니다
    현장이든 사무실이든 KT명퇴자들 여기와서 일하는 꼬라지 더러워서 못보겠습니다
    저도 가입신청서 작성했습니다

  9. 가입하고 싶지만 나도 겁쟁이인가 봅니다…불평등이 사라졌으면하네요.

  10. 이제 하도 당하다보니까 이런글 보면 망설여지네요. ‘이런다고 달라질까?’라는 생각이 들면서….근데 글 내용에 공감은 됩니다. 구체적인 활동 방안같은거라도 대강 알려주시면 좋겠네요.

  11. 기존 KT 노조들 다 해고해주면 좋겠네요. 기존 받아처먹고 있는 조합비 걷어서 몇몇 직원 가족들하고 놀러다니는건 어느 놈 머리에서 나온 생각일까요? 심지어 작업때문에, 일 많은데도 무조건 참여해야한다고 해서 일하는 직원들은 배로 죽어나가게 하고….지들 배때기만 채우는게 노조에서 하는 일입니까?ㅋㅋ

  12. 매번좋아진다고 입버릇,개통.as하러들어왔지영업만죽으라쪼이는 간부.
    영업피값은고객다주고,손에들어가는돈은없는데
    제2의급여라고 영업많이하면 년봉올라간다고
    얘기하는회사.
    도대체 이회사는 영업을위한회사인가요
    본사,본부에서놀면서 돈챙기는케이티출신 간부
    들만 없어도 직원들 사기올라갈겁니다
    케이티 직원들
    지들은 주5일하고,각종지표맞추라고
    왜곡지시하고,우리가왜곡함 죽일듯이 언성높이고
    케이티노조도 다없어져야합니다
    새노조 화이팅,케이티에스새노조 화이팅
    저도 가입신청 합니다

  13. 그래요 다들 고생 많습니다. 조금 기다리세요. 큰 것 터지닙니다. ㅋㅋ

  14. 글 잘 읽었습니다. 100프로 공감되는 말뿐이네요. 당장이라도 가입하고 싶지만 망설여집니다. kt 계열사 직원으로서 단돈 5천원이라도 노조비가 어디에 쓰일지 명시해주시고 앞으로 계획이 어떻게 되는지 구체적으로 나열해주시면 가입하겠습니다

  15. 이런글들을보면서 기대도하지않지만 뭐가달라지는지 참 ~으구심이드네요 이런사이트는 누가정말우리들을위해서하는것인지 간보는걸로밖에 저는 보이질않네요 뭐가 달라질까 생각도 하지않지만 정말 봐뀔려면 이런글 올리기전에 개선이되면안되나요~참으로한심스럽네요

  16. 그래요 저도 kts 직원인데요 kts 노조비은 어떻게 사용되는지 한번도 공시가 된 부분이 없엉요.뭐죠

  17. 노동자

    본인은 가만히 있으면서 바뀌기만 바란다
    그건 누구나 다 그런생각입니다
    누군가는 kts 노동자가 정말 kt정직원 처럼 주5일근무하고 야간없으며 연봉사천에서 오천 주기만기다립니다 휴일근무 야간수당 한다면 연봉 육천되겠죠
    하지만 kts직원이 연봉 육천이상 받을려면 밥 먹다가도 고객이 부르면 가야 합니다
    현 실정입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연봉삼천 빠듯하죠
    그럼 누가 kts노동자에게 kt정직의 팔십프로인 연봉 사오천을 줍니까? 가만히 있으면 시간이 흐르면 알아서 해줄까요?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으면 새노조에서 해줄까요?
    우리권리 주장을 왜kt새노조가 해야 하나요?
    우리 노동자의 권리에 대해 우리들은 모릅니다
    요구할수 있고 권리를 행사할수 있으며 정정당당하게
    우리도 같은업무를하는 직군과 동등하게 받을 권리가 있는데 다만 저희들은 모릅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떻게 권리를 행사해야 하는지
    어떤노동법에 의거해 정정당당히 주장하고 요구할수
    있는지 그러한 도움을 받을수 있는곳이 kt새노조입니다
    단체 파업 단체 강경행동은 그 누구한테나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현명하고 지혜롭게 우리가 대처해야 하지만
    그 누구도 그 방법을 모르기에 kt새노조와 같이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가만히 있으면서 좋은결과만 바라는 노동자가 될건지 아니면 뜻을 같이해서 그걸 이룰건지는 본인 의지 입니다
    저는 이런기회가 제삶에 언제 올지 더이상 망설이지 않을것입니다 크게는 kts노동자를 위해 앞으로 kts에서
    일할 젊은 친구들을 위해 마지막으로 제 자신을 위해
    지금보다 휠 나은 노동자의 권리찾기에 동참할것 입니다

  18. 맹목적 인건 하나마나 입니다만 크게 생각하면 좋을수도 있겠지요
    일단. 하나라도 정해노코 달려야 합니다 .
    급여문제라면 급여. 주말근무라면 복지. 하나라도 성취하고 다음을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더. 이러케 크게 생각했다면 누군가 리더가 있지않을까요
    앞으로 나와주세요. 믿을수 있게!
    가입하고 회비내고. 우리가 따를 사람은 누구입니까.

  19. 업무에 치이고 고객에게 치이고 유관부서에도 치이고…
    한달에 쉬는날도 별로 없으니 가족과 여가생활은 꿈도 못꾸고… 가족과 멀어지고 과도한 업무와 스트레스에
    건강과도 멀어지고 행복해지려 일하는것인데 행복과
    점점멀어지는것 같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더 멀어지겠지요.

    건의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오늘 문자 받을때 보니 후후에 스팸으로 등록됐더군요.
    다수 분들이 읽어보지도 않고 스팸으로 등록하나봅니다.
    주변분들도 이야기 하니 몰랐다고 하더라구요.
    홍보가 더 필요하다 생각해요.
    가입신청서도 출력하고 사인해서 스캔후 메일전송 해야 하던데 가입홈페이지 같은곳이 있으면 더 편하고 쉽게 접근 가능할 것 같습니다.

  20. 낙하산부터 뿌리뽑아야죠. 그놈의 전직들은 하청와서도 똑같습니다!! 지역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이쪽은 그냥 하청 취급입니다.

  21. 수많은얘기중 제가하고픈말은우리의노력도
    인정해달라는겁니다
    기가100만,200만할때
    케이티직원들 뭐했습니까?
    우리들달달뽂아서기가목표
    달성하고,성과급은 그들이다가져갔죠
    우리는 뭐있었나요?
    그러면서 지금은지니 팔라고난리네요
    일한만큼 보람이있었으면좋겠네요

  22. 에휴
    다른건몰라도
    아침출근시간만이라도
    늦췄으면합니다
    업무시작시간이9시
    8시30분까지출근하면좋겠는데
    월안전점검
    화 표준공법
    수cs데이
    목 아침강좌
    금 mot데이
    토빼고 매일 08시출근합니다

    수요일가정의날
    우린8시넘게퇴근하고
    옆에kt직원들은 6시땡퇴근
    현장이라어쩔수없다고하는데
    C직은현장아닌가요?

    이렇게출근일찍 시키는것도
    노동부에신고함 근로감독관
    나오나요?
    에휴
    오늘도낙뢰에폭우로 9시넘어
    퇴근했네요

    저도 가입신청합니다

  23. Kt도 짜증나지만 kts가 더짜증난다
    급여에서 세금은 왜그렇게띄는건지
    팀장들은 몬대 토요일근무를 한달에 한번뿐인지?
    직원들은 줫나게 쉬지도못하고 뺑이치고
    다른지역 직원분들 지원받아서 개통치는대
    토요일이라고 담당 팀장들은 안나오고
    대체 모하는 족속들인지
    본사방침이라는대 지들은 같은 kts직원아닌가?

    1. 어디지사인가요 저희는지점장도 현장나갑니다주말에

    2. 여긴 작은 지점에 지점장 하나 팀장 3명이 쳐놀고 있음..

  24. 노동자

    가입해서 달라진다고 보장하면 다들 가입 할겁니다
    그건 누구도 모릅니다
    다만 변화 하기 위해서는 그변화를 위해 혼자 중얼거리는 것보다는 많은 노동자들이 힘을 더해서 변화할수있게 만들어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5. 우는 애기 젖줍니다.
    달라고 해야 줄거 아닙니까
    kt새노조가 해주는게 아닙니다
    우리가 뭉쳐서 요구해야 바뀝니다
    이백 받자고 언제까지 토요일도 없이 일해야합니까

    우리 애랑 마누라하고 같이 놀러간게 언젠지 생각도 않납니다

    한법 해봅시다!

  26. KTS가 바뀌기전에 KT가 바뀌어야 KTS가 바뀝니다.

    KTS의 모든 수익은 KT에서 지급 받는돈으로

    운영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왜 지금까지 오랜시간 새노조분들은 계열사,협력사를위해

    본인들이 좋아하는 투쟁하지않고 방관하셨는지…………..

    가슴에 손을대고 생각해보십시요~

    계열사,협력사 따위에는 관심도 없었을거니까~

    1. KT에 도급비 올려달라고 해야죠
      작년 kt수익이 1조 4천억이 넘습니다
      그 돈 누가 벌어줬습니까?
      우리가 일한 몫 kt가 다 먹지말고 내놓으라고 해야죠

  27. 사필귀정! 언젠가~! 정의로운 날들이있지않을까!
    노심초사 했건만! 이제 때가 된듯합니다!
    허나 새월이흘러 이빨빠진 호랑이가 됀 지금에서야 정의로울수 있다는거에 한스럽기만 합니다! 그동안 허송 새월 보냈나싶고… 큰힘이 돼질못하겠지만 미력이나마 보태겠습니다! 후배들 위해서라도 개선이 되어야할 일들입니다!

  28. 무턱대고 가입만하라고하지마시고 노조위원장은누구며 앞으로 해나갈 방안을 알려줘야지 불만글만써놓고 매달5천원씩내라는것도웃기네요 지금노조도 말만노조지 뭐하는거잇나요 정확한대표와 어떤것을 실행할것인지를 먼저밝혀내주세요 괜한헛돈나가게하지말아주시구요…

  29. 내가 살아서 들어본 개소리중에 kt에서 하는 개소리만큼 진정한 개소리는 들어본적이 없다. Its때부터 좋아진다 좋아진다 하더니 결국 kts되서는 우리가 그냥 kt 씨다바리로 전락했지 아직도 직군은 우리를 하청 대하듯 막대하지 책상머리에 앉은 것들은 지들이나 좋아진걸 가지고현장 직원들 부려먹기만 하고 문제 생기면 우리탓만 하고 되도 않는 지표들만 만들어서 일하는데 힘들게 하는게 어딜봐서 좋아진거냐. 내 주변 사람들도 kt악명 높은거 다 알더라. 직원 뽑을때 주변에 말꺼내면 아무도 오지 않는다. 그만큼 개쓰레기라는걸 다 안다는건데 정작 윗대가리들은 지들이 쓰레기라는 걸 모른다는게 함정이지. 연차도 회사를 위해서 써야하는 쓰레기 같은 회사는 난생 처음본다. 직군은 쉴거 다 쉬고 누릴거 다 누리면서도 우리보다 월급 많고 우리는 개노가다 뛰어도 그게 그거니 참 거지같네 진짜 우리나라에서 여기보다 쓰레기같은 회사가 또 있을까 싶다

  30. 우리들이 말이 많은걸까요 아님 않들어주니 계속 비속벅으로 말을 하는 것 일까요

  31. 오늘도 점심 제때 못 먹고 차안에서 편의점에서 구입함 샌드위치와 우유 하나 먹으면서 일하다 글보고 몇짜 끄적여 보내요 정말 노조가 생기면 어떤 것 들이 바뀔수 있는지 또 5천원이란 돈으로 무엇들을 해 낳아갈건지 알수는 없지만 이런 글을 보면 희망이란 단어가 떠오르지만 정작 담거서 해택이 될지 불이익이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기대보단 불안감이 더해지네요 계획이 있다면 희망적인 단어들보단 구체적인 제시나 포트폴리오 형식의 문구들을 보여주시면 더 좋은 판단을 할수 있진 않을까요 또 정말 목적이 좋고 함께 할수 있다는 판단을 내릴수 있도록 공약 같은 것 또한 좋지 않을까요 이글만 보고 덥석 가입 했을시에 후폭풍의 여파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말입니다 도와주십시오

  32. kt계약직으로시작kt4군업체전전하다 its를거쳐 kts까지20년을개처럼살아습니다 급여은한달에토요일4번을꼬박해야200만원남짓 이번엔제발좀개처럼살지말고
    사람답게살아봅시다
    제발좀동참좀합시다불쌍한인생들아

  33. 회장님께서 현장일이 제일중요하다고 강조 하셨는데 왜 편의점 이랑 비슷한 기본금을 주시나요..ㅎㅎㅎ

  34. 참 답답하네 댓글 하나 하나가 안변할꺼 알자나요 안돼는거 알고 그냥 그냥이에요 다들 무슴 그대를 하시는지 모르겟는데 4군때부터 희망 고문 참 다들 열성이시네요

  35. 생각좀해라 술한잔하다 웃겨서 쓰는데 급여차이나서 KT는 4만원이고 계열사는 5천원임니까 배려인가요?

  36. 노동자

    그래도 해보게요
    변하든 안변하든 해봅시다
    더이상 나빠질게 없잔아요
    혼자만 속상하게 가슴앓이 하지 마시구
    주어진 노동법 테두리 안에서
    매일매일 출 퇴근 기록 작성 하시고
    부당한 내용들은 녹취하시고
    혼자가 아닌 우리가 해봅시다
    그래서 변화가 되든 안되든
    일단은 시작해보게요
    힘을 모아야만 되는 시기입니다
    뒷전에 가만히 앉아서 변화되길 기다리면
    누가 변화시켜주길 바라면서 기다려봐도
    시간만 덧없이 흘러갑니다
    이제는 시간만 보내지 말았으면 하는
    제 바램입니다

  37. kts 우수직원 가족들 가족여행 보태주는데 노사랑 회비 1,000원으로 부족하신가요? 5천원 내면 이제 가족들 동남아시아로 여행가시겠네요 아니 우수직원이 mot잘하는 직원?

    우리의 본질은! 본업은 cs라고 외칠 땐 언제고, 이제는 mot ! 연봉 1억! 한달 mot 100건!! ㅋㅋ저기요 영업 100건 하면 여기 있겠습니까? 자동차든 보험이든 전문영업 뛰지..(거긴 인센티브라도 쎄네요 지미 지원금은 kt대리점의 4/1수준인데 우리한테 영업당하는 호구들 아닌이상 누가 요즘 세상에 나한테 인터넷 티비 핸드폰 한답니까?)

    감성노동자 감성노동자 하지 말고 본업에 충실하게 끔이라도 해줘요… 제발…
    월급 못올려줄 바엔 그냥 가만히라도 있으면 본전이라도 합니다 kts 임원이하 담당자 님들아..

  38. 익명으로

    멋있다 뭐하는지도 돈을 어디다 썼는지도모르는 노조비….

  39. Cs직군은 영업 피값이 안나오고 월급에 포함된걸로 아는데…. 아시는분 없나요?

  40. 직원들 선동하지마시고, 온라인에서 직원들 동요마시고, 당당하게 오프라인에서 활동 해주시기 바랍니다 똥나올라고 하네요

  41. kts북부 발전을 위해서 모두 새노조 가입합시다!
    전 가입합니다^^
    현 kts노조는 모하는 건지.. 븅신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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