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노동뉴스 모바일 사이트, 10년 내근직 현장으로 발령한 KT의 ‘수상한 인사’

매일노동뉴스 모바일 사이트, 기사 상세페이지, KT가 10년간 사무실에서 내근한 노동자를 현장직으로 발령했다가 지방노동위원회로부터 “부당전보에 해당한다”는 결정을 받았다. 16일 KT노동인권센터와 KT전국민주동지회에 따르면 충남지방노동위는 지난 15일 심판회의를 열고 KT 노동자 윤아무개씨가 낸 ‘부당전보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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