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낙하산’ 이석채의 정관계 KT 특혜채용 커넥션 실상 – 인사이트코리아

[인사이트코리아=강민경 기자] ‘KT 채용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의 칼날이 이석채 전 KT 회장으로 향했다.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 김영일)는 2012년 채용 당시 KT 총수였던 이석채 전 회장을 지난달 22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재임 기간 부정 채용을 주도했는지 정치권과 관가의 채용 청탁이 있었는지 등을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검찰은 2012년 채용을 담당했던 김상효 전 KT 인재경영실장(전무)을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 기소하고 윗선으로 지목된 서유열 전 KT홈고객부문 사장도 구속했다.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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