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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분들 여기 게시판글 ip 추적해서 직원들 신상 확보했습니까?!

2017.09.13

정의

조회930

참 할일도 더럽게 없으시네요. 여기서
직원들이 무슨 말을 하던 간에 무슨
상관입니까?
대부분 다 옳은 소리 아닙니까?

그럼 과거에 직원들이 열심히 일하고
있을 때 그런 직원들에 피해를 주지
말았어야죠? 그러면 여기서 회사 욕이
아니라 칭찬을 했을거 아닙니까?

정작 현장에서는 인정도 못받는 사람들만
팀장에 앉히고 감투 씌워주고 자격증 시험도
그쪽에서 원하는 사람들만 시험 보게 하니
기존 직원들이 불만이 없겠냐구요?

공평하게 운영하면 많은 불만이
사라질 것을 이렇게 ip 나 추적해서
직원들 신상을 알고있으니 조심해라
하면서 단체 채팅 방에 와서 말하는
걸 보니 뭐가 찔리긴 많이 찔리는가
봅니다. 이렇게 ip 추적해서 신상
조회한 것도 기자분이나 외부에서
알면 문제될텐데요.

그쪽이 직원들을 조금이라도 자기의
친구나 아는 지인처럼만 생각한다면
이러지는 못하실겁니다. 하찮게
생각한다면 그런 생각 이 시간부터 싹
뜯어 고치시고 다시 갱생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7)
  • 익명

    2017.09.13

    불법사찰 증거확보

  • 과장

    2017.09.13

    터무니없는 과장이고요
    간자는 주변에 있습니다.
    속내놓고 누누누구 가입했다는 소리가
    퍼져서입니다
    서로간의 이름은 대화에서 빼세요.
    그리고 사측 정보력 우리보다 약합니다

    • 정의

      2017.09.13

      추적한거 같습니다. 왜냐면
      어제 단톡방에서 어디 어디
      이름 공개한 사람도 있고
      저는 이름과 지역 밝히지도
      않았는데 제 지역 성도 알고 있었습니다.
      언론이나 기자들이 알면
      문제가 커질텐데 지들 스스로
      비난을 자초하네요

      • 과장

        2017.09.13

        주변에 직원 누군가 말한걸
        추측 떠보기이니 걱정마세요.
        실시간ip는 이동시 변경됩니다

      • 정의

        2017.09.13

        누군지 걸리면 죽음입니다.
        과장님 화이링~

  • 새노조

    2017.09.13

    새노조는 보안을 위해 홈페이지 서버가 외국에 있다능
    ip 추적 불가
    또 모바일에서 접속 및 글 올리는 건 더 사찰 불가

    사측느님들~~
    괜한데 힘 빼지 말고 바뀐 노동환경에 어떻게 변화할지나 고민하고
    kts의 들끊는 아우성을 어떻게 해결할지나 고민하셔

  • 익명

    2017.09.13

    ip도 추적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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