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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임헌문 사장 여성가족부 여성가족부 모 기획조정실장 초고속 승진부부의 능력이 대단합니다.

2017.05.18

현장이 대우 받기를

조회578

임헌문사장 측근의 애기로 깜짝 놀랬어요

임헌문 사장 여성가족부 여성가족부 모 기획조정실장 초고속 승진부부의 능력이 대단합니다.

 

임헌문 사장

이석채 회장 시절 KT T&C운영총괄 전무로 근무하다 2012년 퇴직하여 충남대학교 경상대학 경영학부 교수로 2014년 1월까지 재직

황창규 kt 신임 회장이 오면서 2014년 2월 KT 커스터머부문 부문장, 부사장으로 두단계 승진하여 재등장

2015.12KT Mass 총괄 사장으로 승진하여 황창규회장 다음 kt2인자로 초고속 승진

 

부인 여성가족부 모 기획실장

여성가족부 기획조정실장(54세), 7급 공채,

7급 공채로 들어와 여성가족부 2인자 자리인 기회조정실장까지 초고속 승진

2005년 7월 여성가족부 정책홍보관리실 재정기획관 에서 2008년 국장, 2016년 7월 실장 -> 입사 11년만에 가장 꽃인 실장자리로 초고속 승진

고시 출신들도 올라가기 힘든 자리를 능력을 인정 받아 초고속 승진

 여성가족부 정책국장시절 2012년말 박근혜 정부 인수위원회 여성분과 전문위원으로 참여하게 됨.

그이후 최순실게이트를 비호했다고 의혹이 제기된 조윤선(인수위 비서실, 2013 여가부장관) – 김희정 장관 – 강은희장관을 모시게 됨

황창규씨는 2013년말 kt 회장으로 추천됨.

황창규회장은 취임이후 최순실게이트로 가장 시끄러운 기업 kt는 최순실과 공범임 차은택 지인을 IMC본부장(이동수). 김준교 kt스포츠사장. 김진욱 kt위즈감독 등 인사를 하고 각종 kt광고를 따내는 등 여여러가지 이권에 개입한것이 확인되어 법정에 진술 및 연임이후 공개 사과

이러한 정황을 봤을 때 박근혜정부 인수위원에 참석했던 부인의 내조로 인해 회사를 그만두고 나간 남편이 두단계 승진하여 복귀했다는 의혹이 제기됨

내부 직원들은 깜도 안되는 사람을 황창규 회장이 임헌문 전무를 부사장으로 다시 데려온다고 대부분 의아해 했었음

지금 보니 다 이유가 있었는 것 같음

황창규회장이 최순실 국정농단 공모혐의로 구속될 경우 남편 임헌문 kt 사장이 차기 회장으로 등극(외부에서 나오는 이야기임) 

댓글 (1)
  • 기가팔다가

    2017.05.23

    그렇게 대단한거 같지 않더니만 이러한 음모가 있었구먼요
    황청규회장오면서 사장님까지올라간게 부인덕분이구먼.
    씁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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