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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투자액, KT는 100억, 카카오는 4000억, 네이버는 6500억

2021.04.06 08:32

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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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사업한다면서 유력한 동맹도 찾지 못하고, 동네 골목대장식 사업놀이나 하고, 기업 내부 문화는 10~20년 전 공기업 시절로 돌아가 소통하자고 하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라는 소리를 임윈부터 평직원까지 용감하게 (무식하면) 해대는 KT는
한 때 미국과 맞섰던 붉은 제국 소련을 보는 듯하다.

그 거대한 소련이 너무 순식간에 허무하게 무너졌듯이 KT도 서서히 붕괴하는 것이 아니라, 일순간 확 붕괴할 것이다.

구현모를 비롯한 올레KT 구시대적 관료 임원들을 일소하지 않으면 답이 없다.

소련과 KT의 공통점 : 일하는 사람은 적고, 보고하고 관리하고 통제하는 사람은 넘쳐난다. 보고가 난무하는데 허위가 너무 많아 누구도 전체의 진실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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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1.04.04. 오후 5:44 수정2021.04.05. 오전 12:44

구민기 기자
김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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