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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 관련 KT본사가 언론에 뿌리는 보도자료 내용과 현장 상황은 다르다.

2020.02.26 18:36

업무지원단

조회596

사장, 단장, 부장 등 직책을 맡은 사람들은

신속하게 의사결정을 해서 ‘실재로’ 집행을 해야 한다.

현장상황과 다르게 보도자료를 뿌리는 KT본사의

행태에 대해 책임을 물을 것이다.

KT업무지원단장은 엄중하게 판단하기 바란다.

댓글 (1)
  • 원병희

    2020.02.27 3:19 오후

    가장 위험성이 높은 대면접촉 노동자(개통,as,cm, 중고단말 수거, 플라자 등)들의 코로나19안전에
    대한 조치는 지극히 형식적이다.

    또한, 컨트롤 할 수 있는 기능이 너무도 미약하다.
    kt사장 내정자는 피하지 말고 이러한 위난 상황에서 kt현장 노동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그 책임성있는 관리능력을 입증해야 한다.

    그나마, 재택근무를 통한 재난 대응 방법을 만들었지만, 정작 위험성이 극도로 노출되어 있는 대구.경북지역 위의 현장 노동자들은 가가호호 방문 중이다.
    마스크, 손 소독제, 비닐장갑으로 충분한 해결 방안이라 생각하나?

    이러한 사태는 반복될 것이다.
    향후를 대비해서라도 재택근무 “가능 업무” 고집이
    아닌 새로운 안전조치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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