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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파워텔 주식을 KT직원에게 증자 참여 후 20년동안 방치한 KT는 책임있게 KT파워텔 문제를 해결하라!

2020.02.03 10:51

kt퇴직자

조회713

KT는  20년 전에 KT직원들 상대로 2회(1999년, 2000년)에 걸처자회사 KT파워텔 유상증자에 우리사주조합을 통하여 참여시겼습니다.

당시 KT재직자인 저도 KT를 믿고 유상증자(6,000원, 11,000원)에 참여했으나 20년이 지난 현재까지 무능과 무소신으로

KT파워텔 문제를 방치한 KT경영진을 향한 원망과 캐탄스런 마음 이루말할 수 없습니다. 사회적 국민기업 KT가 직원들 상대로 자회사 KT파워텔

자본증자에 참여시켰으면 직원들 이익을 위해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하는데….해도 너무하는 경영행위로 사회적 적폐기업임을 스스로

보여주는 모습에 울분을 토하면서,  KT퇴직자로서 KT새노조위원장님께 간곡히 청하니 KT파워텔 문제가 조속히 해결되도록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3)
  • 사업보고서

    2020.02.03 12:59 오후

    2018년 년말 기준
    회사명 직원수 평균근속년수 평균연봉
    KT__ 23,835명__ 20년__ 8천 1백만원
    SKT__ 4,945명__ 11.7년__ 1억1천6백만원
    SKB__ 1,688명__ 13.5년__ 9천4백만원
    LGU+__ 10,628명__ 6.9년__ 7천6백만원

    KT는 금융감독원의 객관적 데이터상으로 사회적 적폐기업이 아니라, 통신3사중 가장 고용 친회적 기업입니다. SK와 LG가 KT를 본받으면 만명 이상의 좋은 일자리가 창출되어 청년고용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선동

    2020.02.04 10:28 오전

    구현모 신임대표 이사님은 KT의 자긍심을 살려 주시기 바람니다. 전체적으로 그룹전체가 침체되어있고 단기성과을 내기위해 벌려놓은 사업을 재 정리하고 방만하게 운영되는 그룹사를 과감하게 정리하세요. 그룹사중 파워텔은 모회사에서 흡수 통합 하던지 아니면 적극지원하여 전,현직 사원들의 사기진작을 원합니다

  • 김종선

    2020.02.25 11:02 오전

    kt파워텔은 왜 사업이 지지부진할까?
    자본금은 866억원, 주식수는 1,732만주, 설립은 1986년 한때는 주가가 17,000원도 갔는데.....현재는 1,390원 독점적으로 무전사업을 하다 지금은 경쟁체제로 무전사업 전망은 점점 어두워 지고지고 대주주 kt는 뒷짐만 지고 처다보고 있다.
    파워텔은 평균 2년에 한번씩 kt임원이 대표이사로 선임되어 복지부동하다 집으로 가고 있다. 가입자와 매출이 매년 감소하고 kt 선,후배들은 회사 처분만 기다리다 지처서 주식을 싼값에 처분하고 있다.
    대주주 kt는 책임감없이 회사가 망하기를 기다리고 있고그룹사를 관리하는 부서도 눈치만 보고 있으니 한심하다.
    3월 주총에서 구현모 대표이사의 발언을 주시한다.
    kt 선, 후배가 가만 있다고 바지 저고리가 아니다. 표현과 행동을 자제하고 있을 뿐이다. 주총장에서 한번 보자.
    주총장에 동원되는 kt 임,직원들은 각본대로 움직이지 말고 할말은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정당하게 질의하는것에 태클을 걸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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