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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출신 임원들은 영혼이 없다. '아돌프 아히히만'처럼. 그래서, KT출신 회장은 아직 시기 상조다.

2019.11.20 20:06

조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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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주관이 없고, 타성과 타율에 찌든 KT출신이
회장이 되면, 회사는 주전자속 개구리마냥 죽는 줄도
모르고 죽어갈 일밖에 없다.

현재 30대 KT직원들의 앞날이 걱정된다.
50까지는 다닐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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