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내년도 생활임금이 속속 결정되며 ‘생활임금 1만원 시대’가 본격화하고 있다.

2019.10.01 18:21

생활임금

조회169

한 달에 영화 한 편, 외식 한 번에 망설이고, 가족들과 치킨을 시켜 먹기 위해 몇 주를 기다려야 하는 생활은 ‘처벌’이다.
평균 소득 3만달러를 누리며 사는 대한민국의 보통 이웃들 사이에선 특히 그렇다. 공공에서 시작된 생활임금이 빠르게 확산되어야 할 이유다.
http://m.khan.co.kr/view.html?art_id=201909302056005

댓글 (0)

패스워드 확인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