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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군산 공장 노동자들을 생각하면서 상상해봤습니다.

2018.04.15 11:13

무늬만 정규직

조회283

한국GM 군산 공장 노동자들을 생각하면서 상상해봤습니다.

태양광 업계 사장님 의견을 듣고 싶어요.

집안 결혼식이 있어 버스 타고, 안양을 출발해 경부타고, 청주-상주-의성-대구 로 가는데 태양광 발전이 꿰 많습니다. 대부분 양지바른 야산을 깍아서 만들었습니다. 입지 문제가 가장 큰 과제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경기남부와 충남을 지날 때 평야지대에 엄청난 논들이 놀고 있습니다. 30~40년 전 남한이 못 살때는 여름에 벼농사 겨울에 보리농사 이모작을 했는데, 비닐하우스 시설영농지를 뺀 대부분의 논들은 겨울에 놀리고 있습니다.

요즘은 렌탈과 공유의 시대입니다. 장난감, 정수기, 차량, 주택까지도 렌탈과 공유의 시대입니다.

태양광 전지판 렌탈 사업은 경제성이 없을까요. 호남평야 비 영농기 6개월(10월~4월) 간 태양광 전지판 으로 덮으면 어마무시하지 않겠습니까?
사업타당성만 있으면 정부 예산으로 공공 렌탈 사업을 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태양광 업계 관련 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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