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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새노조 소식지
인간다운 KT 를 만드는 새로운 목소리
2026 년 8 월 27 일 제 8 호 발행
2026 년 임단협안 발표
KT 2 분기 실적 발표
KT 노조에서는 2026 년 단체 교섭안을 발표했습니다.
조합원의 관심사라 볼 수 있는 임금인상안을 정률 6%
아래와 같이 요구했습니다.
위 표에는 연대자금 조성분 1.5%가 빠졌습니다.
연대 안 하겠다는 얘기죠.
직원들은 지금까지의 전례로 볼 때 2.5%나 3%, 일시금
200 만원으로 퉁칠거라고 비아냥 댑니다..
또 G4 조합원의 장기 승진 적체 해소방안으로
특별승진을 실시한다 합니다.장기 승진 적체가 G4 가
많을까요.G2/G3 적체가 더 많을까요? KT 부장이 승진
적체라고,단순히 근속연수가 쌓였다고 선심 쓰듯이
던져주는 직급일까요? 몇 년 전 노조 전임인 지방본부
위원장들이 우루루 G4 로 승진했던 기억이 납니다.
회사 업무를 하지 않는 노조 전임이 승진한다는게
상식적인 일일까요? 조합원들이 비판합니다.
이번에도 G4 지부장들과 노조 간부들의 셀프 승진
잔치가 될거라고.
KT 노동조합은 조합원들이 지켜보고 있음을 명심하고
성실히 교섭에 임하기 바랍니다.
KT 새노조의 2 분기 실적 관련 논평 요약입니다.
T 의 2026 년 2 분기 실적에서 가장 우려되는 점은
무선서비스 매출 감소다. KT 는 기저효과라고
설명하지만, 지난해 발생한 펨토셀 해킹 사태로
인한 고객 이탈과 신뢰 하락이 본업 매출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KT 새노조의 주장이다.
논평은 박윤영 대표가 취임 후 3 년간 18 조 원
투자 계획을 발표했지만 실제 상반기 설비투자는
오히려 감소했다며, 네트워크·정보보안 투자와
현장 체감 개선이 부족하다고 비판한다.
또한 KT 가 AX(인공지능 전환) 사업을 강조하지만
아직 통신 본업을 대체할 수준이 아니며, 비용
절감 중심의 경영으로는 고객 신뢰 회복과 성장
동력을 만들기 어렵다고 지적한다.
KT 새노조는 박윤영 대표에게 ▲네트워크·보안
투자 집행 내역 공개 ▲고객이 체감하는 품질
개선 ▲현장 노동자와 협력사에 대한 투자 확대를
요구하며, 인력 감축 중심의 비용 절감 경영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촉구했다.
☜ KT 새노조 공지 사항☞
**8 월 28 일~29 일 양일간 새노조 전 조합원
수련회 개최합니다. 가족 동반 가능합니다.
참여 조합원은 각 지회 지회장님이나 방영식
부위원장님께 콜! 010-6770-6968
망설이시는 조합원 계시면 무조건 오세요.
할까 말까 할때는 GO! 하라는 말도 있습니다.
후회하시지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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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ktnewnojo@naver.com] | 홈페이지: [humankt.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