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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지배구조 혁신없이
KT 정상화 없다
국민연금 주주권 행사 촉구 기자회견
3월 9일(월) 오후 2시, 국민연금공단 본부 앞(전주)
● 국민 노후 자금으로 KT부패 방조하나?
● 경영 실패 방조 이사회, 셀프 연임 저지하라!
● 해킹 은폐, 낙하산, 불공정 계약 — KT 이사회 책임져라!
● 지배구조 혁신 없이 KT 정상화 없다!
1. 공정보도를 위한 기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 KT는 2024~2025년에 걸쳐 총 94대 서버 악성코드 감염 은폐, 불법 펨토셀을 통한 2만 2,227명
개인정보 탈취 및 368명 소액결제 피해(약 2억 4,300만 원), 정치권·검찰 출신 낙하산 인사, 이
사회가 직접 승인한 대규모 구조조정과 죽음의 행렬, 2조 4,000억 원 규모 MS 불공정 계약 등
총체적 경영 실패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사외이사 전원으로 구
성)는 이를 방조한 사외이사를 스스로 재선임하는 '셀프 연임' 관행을 올해도 반복하고 있습니다.
3. KT 이사회는 해킹 은폐 사태, 이사들의 각종 비리 의혹과 이해 충돌, 검찰·청와대 출신 낙하산
인사 묵인, 대규모 구조조정 직접 승인, MS 2조 4,000억 원 투자의 불투명한 의사결정에 이르기
까지 그 책임이 막중합니다. 이처럼 경영 실패를 방조·조장해온 윤종수 사외이사를 KT 이사후보
추천위원회는 올해 정기주주총회에서 재선임 안건으로 상정하려 하고 있습니다.
4. KT의 2대 주주인 국민연금은 대한민국 국민의 노후를 책임지는 공적 기관입니다. 국민연금이
적극적 주주권을 행사하여 경영 실패를 방조한 사외이사 재선임을 저지하고, 노동이사·시민사회·
소비자단체 출신 이사 추천 등 실질적인 지배구조 혁신을 이끌어야 합니다.
방송통신협의회 취재요청
•주소 : 서울시 강서구 등촌로 149 (07671) •전화 : 02-4977-888 •전송 : 02-4970-444 •총 2쪽
•날 짜 : 2026년 3월 5일(목) •담 당 : KT새 노 조 김 미 영 지 부 장 (010-7256-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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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에 공공운수노조 방송통신협의회, KT새노조, KT 민주동지회 등은 KT 이사회의 총체적 경영
실패를 공론화하고, 국민연금의 적극적 주주권 행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언론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취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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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및 장소 : 2026년 3월 8일(월) 14:00, 국민연금공단 본부 앞(전주)
○ 주최 : 공공운수노조 방송통신협의회, KT새노조
○ 연대 : 공공운수노조 국민연금지부, KT민주동지회
○ 순서
– 기자회견 취지발언 : 김미영 KT새노조 지부장
– 발언1 : 공공운수노조 고기석 수석부위원장
– 발언2: 손정원 민주유플러스 지부장
– 발언3 : 김석우 방송통신협의회 의장
– 발언4 : 문종면 국민연금지부 수석부지부장
– 발언5 : 윤진수 KT민주동지회 의장
– 기자회견문 낭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