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는 인력 부족으로 인해 복구가 늦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는 가운데, KT새노조는 이번 사태의 책임이 지난해 대규모 구조조정에 있다고 비판했다. KT는 국가기간통신망을 운영하는 공공적 성격의 통신사다….
원본 기사: 김영섭 KT 사장, 5800명 구조조정 책임론 커져…폭우 속 통신망 무너졌…
발행일: 2025-07-25 08:50:00

현장에서는 인력 부족으로 인해 복구가 늦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는 가운데, KT새노조는 이번 사태의 책임이 지난해 대규모 구조조정에 있다고 비판했다. KT는 국가기간통신망을 운영하는 공공적 성격의 통신사다….
원본 기사: 김영섭 KT 사장, 5800명 구조조정 책임론 커져…폭우 속 통신망 무너졌…
발행일: 2025-07-25 08: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