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親文’ 문용식 정보화진흥원장, 비정규직 철폐론자에서 양산론자로 변신? | 한국정경신문

문용식 한국정보화진흥원장(오른쪽 두 번째)이 지난해 6월 손말이음센터 확장 이전 현판식에서 문성현 노사정위원회 위원장 등 관계자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왼쪽이 해고자가 된 손말이음센터 황소라 노조지회장이다.

[한국정경신문 = 장원주 기자] 대표적인 친문(친문재인) 인사로 꼽히는 문용식 한국정보화진흥원장이 기관 운영에 문제를 드러내 구설에 오르고 있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손말이음센터’ 비정규직을 직접 고용하겠다고 약속했지만 비정규직 절반을 대량 해고해 비난을 사고 있다.

특히 문 원장이 과거 벤처 1세대로 자신이 운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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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댓글

  1. 희망나라

    간접고용을 직접고용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어떠한 결격사유로 이렇게 해고자가 많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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