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죽지세 LG유플러스…KT 시총까지 제쳤다 :: 매일경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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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1. ᆢ반면 KT는 인건비 부담과 유선전화 매출 하락으로 실적 개선이 불투명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ᆢ(기사 본문 중)

    쓰레기같은 매일경제. 고용과 청년실업 해결 못한다고 문재인정권 욕하면서, 통신업에서는 구조조정 더 하라고 부추기다니,,,

    물론 kt인원을 sk, lg 수준으로 줄여서 8천명만 남기고 다 구조조정하면 주가는 2~3배 오르고 남은 직원들은 연봉 1억씩 받겠지. 이렇게 하면 나라경제가 좋아지는가?

    고용과 청년실업을 걱정한다며 게거품 풀면서 sk, lg 휴대폰 쓰는 민주노총, 시민단체, 기자, 정치인, 정부관료들은 다 사기꾼이다.

    한국이 변하지 못하는 핵심 이유는 말과 행동이 다른 표리부동 지식인이 다수이기 때문이다.

  2. 케이티가 이대로 3등기업으로 전락하나요? 통탄할 일이네요.제가 입사때만해도 통신업계에서 선두기업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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