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과 경선 여론 조작 위한 ‘불법 착신전화 개설’ 의혹 – 오마이뉴스 모바일

오는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장에 출마했던 한 예비후보가 공천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지지자 등을 통해 수십여 대의 유선전화를 개설해 여론조작에 사용하려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자유한국당 대구 동구을 당협위원장인 A씨는 자신의 선거참모를 통해 지난 1월부터 동구에 출마하려는 구청장과 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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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댓글

  1. 이와 관련해 KT 관계자는 “가입자가 원할 경우 유선전화를 가입할 수 있도록 하고 선로는 개설하지 않아도 착신 등을 통해 전화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선거에 악용될 수 있다는 점을 인정했다.

    기사내의 저 주장은 불법입니다. 방통위는 즉각 kt에 대한 조사에 나서야 합니다. 유선전화는 위치 기반입니다.

    설치 장소 없는, 설치되지 않은 선거용 전화로 이루어진 여론조사에 대해 선관위는 즉시 조사에 나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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