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KT 정치자금 수사 4월엔 마무리”…황창규 소환 저울질

전·현직 임직원 조사 후 결정…기부받은 국회의원들도 수사선상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KT 전·현직 임원들이 국회의원들에게 불법 정치자금을 기부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가운데 황창규 KT 회장이 늦어도 내달에는 경찰에 피의자로 소환될 것으로 예상된다. 12일 경찰청에 따르면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4월까지 수사 마무리를 목표로 KT 임원 등 관련자 소환조사를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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