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황창규 KT 회장, ‘빛과 그림자’에 휩싸여…행보에 관심 | 비지니스코리아

[비지니스코리아=정민구]  KT가 평창동계올림픽을 마친 상황에서 ‘빛과 그림자’를 동시에, 톡톡히 경험하고 있다. 5G 시연으로 전세계 CT업계의 찬사와 주목을 받은 동시에 불법 정치자금 제공 의혹으로 자회사가 압수수색을 당했고, 경찰은 입수한 자료를 분석, 조만간 관계자들을 소환할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KT 등 업계에 따르면 세계이동통신협회 마츠 그란리드 사무총장 등을 비롯한 글로벌 ICT 업계 관계자들은 지난 10일 강릉 올림픽파크를 방문해 KT가 세계 최초로 시범 서비스한 ‘5G 이동통신’ 기술에 대해 극찬했다. 중국과 일본 등 차기 올림픽 개최국도 우리의 첨단시스템을 벤치마킹했다. 중국 기상과학연 대표단은 지난 9일 방한해 ‘평창 기상서비스센터’의 강설관리·기상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견학했다. 일본 국토교통성 관계자는 인천공항 제2터미널의셀프 체크인 및 자동수하물 수탁 등 패스트트래블 시스템을 시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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