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공정한 인사운영을 바라며

2018.11.04 06:00

노조원

조회777

세상사에서 공정해야 할 것을 3가지만 손꼽으라면 세금,병역,인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예전 이석채회장이 새로 취임하면서 신인사제도시행하면서 인사적체해소를 위해서 당해직급에서 일정년수를 경과하면 직위가 자동승진하는 근속승진제를 2009년도에 한시적으로 운영한 적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은 왜 운영을 안하는지 모르겠습니다.인사가 공정해야지 해당조건에 부합한다면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적용이 되어야지 그땐 되고 지금은 안된다 그리고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된다는 논리는 설득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회사측에 다시 한번 공정한 인사운영을 촉구합니다.

댓글 (5)
  • 익명

    2018.11.04 9:46 오전

    차라리 이석채시대처럼 직위를 보직자를 제외하고 전직원을 매니저로 통일해라.그게 오히려 공평하다.

  • 새노조조합원

    2018.11.04 8:12 오후

    정말 공정한 인사를 바란다면, KT어용노조 탈퇴하고 새노조 오십시요.
    새노조 조합원 늘어나는 것만큼만 공정한 인사가 이루어집니다.
    우물가에서 숭늉 찾는 격입니다.

  • 조합원

    2018.11.05 2:32 오후

    케이티 인사비리에 대해서도 철저한 수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 개천에서 용난다

    2018.11.08 9:58 오후

    공채시험 필기시험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그래야 비리를 줄일수 있고 공정한 기회가 주어집니다.
    개천에 용 날수 있습니다.

  • 머슴

    2018.11.09 12:34 오후

    이석채회장 시절은 KT에서 암흑기 시대였습니다~~^^
    직원 복지,급여 모든게 후퇴되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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