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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퇴직사우에대한 예의를 지켜라

2021.01.31 17:33

퇴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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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구현모 대표이사는 디지코  사업전환을위해 kt파워텔을 (406억원) (주)아이디스에 매각한다는  매스컴을 보고 구현모 대표는 kt가족이 아니다 하는생각이 든다.

20~30년간  kt파워텔 자회사를 방치하다시피 하다 사업 희망이 없다고 뿌리를 자르는 행태는 퇴직자로써 용납이 안된다. lg, sk텔레콤에서는 무선사업이 희망도 없는데 부서를 만들고 사업을 추진할까?

kt파워텔 주인은 kt가 아니라  kt전,현직 사원들이다. 20년전에 주식을 전,현직사원들에게 매수토록하여 몇번의 배당도 없이 현금만 보유하다가 trs에서 lte로 전환(2015년)하면서 수백원을 투자하고 몇년도 지나지 않아  406억에 매각하여 신사업에 사용한다고 하니 경영에 경자도 모르는 연구원 출신이 아닌가?

퇴직자로서 분명히 말하지만 당신같은 대표는 빨리 그만 두는것이 좋을것 같다. kt정기주총에서 한번 따져 봐야 한다. 모든 수단  방법을 동원하여 매각저지와 kt파워텔 극단적인 구조조정을 통해 회사가 정상화 하도록 특단에 조치를 취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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