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여러분께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2019.09.05 01:08

배덕호

조회433

여러분께 도움을 요청하고자 허락도 없이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의료사고 보호자 배덕호입니다 (010-5131-3575)
의료사고 인해 거대한 공용과 싸움다운 것이 쉽지 않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 아들이 2015년 3월25일  양산******병원에서 간단한 코 골절 시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어린이전문병원이었서 저희는 15분동안 간단한 시술이 끝나것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수술실에서 시술을 한후 회복실에서 제 아들이 전신마취에서 깨어나 호흡곤란으로 심정지가 발생하여 심폐소생술도 소용이 없어 에크모수술 하게되었습니다.

심장에 가슴을 열고 있고 몸전체를 관을 연결하여 놓은 위중한 상태에서 여러차례 수술을 한후 7일동안 생사의 전쟁을 치루면서 깨어났으며 3주동안 중환자실에서 엄청난 재활의 고통을 겪으면서 두달 뒤 퇴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에서 퇴원을 하고 정기적으로 병원에 치료를 받고 있는중 병원측에서 한 생명에 대한 엄청난 사태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병원측에서는 “의료사고는 의사의 문제이고 병원비용을 별개로 보호자가 책임져야한다” 주장하면서 수천만원의 아이 치료비를 받는 것에만 관심을 가졌습니다.
매일 매일 전쟁치루듯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가고 있던시기에 병원에서 치료비청구소송을 하기에 이릅니다.

그후 저희는 불가피 소송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의료사고소송 자체가 어렵고 쉽지 않으며 시간도 많이 걸리고 등등 참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는 너무 건강했었고 정말 어이없는 사고로 가슴엔 커다랗고 지울수 없는 흉터와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과 확장성 심근병증을 않게 되어 4년이 지난 지금도 매일 약을 먹고 있습니다. 아이는 나는 왜 약을 먹어야해요?라고 묻고 커다란 흉터는 없어졌음 좋겠다란 말을 수시로 합니다.

너무도 소중한 뇌와 심장을 다쳤고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도 또한 이런 사고를 겪은 당사자들에 대한 병원측의 태도에 대해서도 심히 불편하고 앞으로도 이런 비슷한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소송을 진행중입니다.

3년동안 소송을 하면서 현실을 쉽지 않았습니다.
가장 기초자료되는 신체감을 받는 일이 이렇게 어려운 줄 몰랐습니다.

심장과 신체감정을 받기 위해 대한민국의 대학병원에 여러군데에 찾아 요청했지만 신체감정을 해주는 곳이 없어 3년의 시간이 흐르고 이러렀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방법으로 청와대 국민청원에 글을 올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08월25일까지 20만 이상의 추천 청원에 되어야 청와대에서 답변을 할 수 있다고 하니 저희로서는 힘겨움이 따른뿐입니다.

여러분이 저에게 큰힘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간곡히 간청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2276 “청와대 국민청원 동의 클릭 및 전파가 될수 있도록  간청드립니다.

댓글 (5)

패스워드 확인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