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마당

10년의 결산

2023.11.08 10:51

본사 부장

조회714

한 때 kt는 통신 맏형으로 불렸다.
이석채 황창규 구현모
모두 케이티를 1등 기업으로 만든다며
온갖 세계를 누비며 광 팔고 다녔다.

그렇게 10년이 흘러 대차대조표가 나왔다.
맏형의 지위는 막내가 됐다.
1등 케이티는 3등 케이티로 굳어질 위기다.

김영섭은 다른가

댓글 (3)
  • 광화문 직원

    2023.11.08 11:16 오전

    김영섭 기대하지 마세요
    노조 선거 끝나면 낙하산 잔뜩 받을 거고, 통신 막내 굳어집니다.

  • kt사랑

    2023.11.08 11:55 오전

    황창규 6년, 구현모 3년 동안 걸림돌되는 임직원들 마구 짤라서......사람이 없는 것 아닌가요 ?
    필요하다면 과감히 외부 수혈을 해서라도 kt 미래를 훤히 밝혀야지요.

  • 엘지유플직원

    2023.11.08 3:17 오후

    김영섭이 엘지유쁠 있을 땐 우리가 만년 3등이었지. 그 양반이 케이티로 가니 케이티 바로 3등하네. 김영섭 확실한 3등 전문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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