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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림 리스크

2023.03.19 13:23

냉정한 현실

조회362

노골적으로 말해
지금은 검찰이 kt 사장을 정하게 된 상황이다.

이 지점에서 자신 없으니까
구현모는 2번이나 사장에 뽑히고도 물러났다.
구현모와와 운명공동체인 이사들은
구의 사임을 받아들이고 윤경림을 최종후보로 주총에 올렸다.

그런데 회사돈 횡령하여 불법정치자금으로 제공한
구현모도 고발돼있지만, 동시에 비리경영으로 미국SEC 납부한
과징금을 회수하지 않은 이사들도 전원 검찰에 고발돼 있다.
사내이사 윤경림도 마찬가지다.
즉 검찰이 언제든지 윤을 소환될 수 있는 상황인 것이다.

결국 kt 사장이 누가 되느냐는
주주가 아니라 검찰 손에 달린 셈이다.

뒤늦게 이 상황을 면해보겠다고 용산에 줄대고 있는데,
버스 떠난 뒤 손 흔든다고 버스가 멈추는 거 봤냐!

검찰이 윤 부르는 날이 곧 온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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