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예상했던 일이지만 회사는 마치 8320명이 자유의사에 따라 명퇴를 선택한 것 처럼 떠드네요. 우리 모두가 목격자인데 말입니다. 분노를 삭히고 울분을 가라앉히고서라도 … Read More
자신의 삶에 패배하지 않는 者가 되어라.
自由, 選擇, 責任의 主體를 實存이라한다. 實存은 本質에 先行한다. 사회가 공동체적으로 많이 변화되었다고 하지만 원시시대 때의 전투와 마찬가지로 싸움이 모든 걸 … Read More
[단독] 황창규 회장 “내가 KT 개혁 드라이브를 세게 걸지 않는 이유는…”
“아직 (KT 개혁) 드라이브를 세게 걸지 않고 있다.” 황창규 KT(030200) (31,500원▼ 400 -1.25%)회장이 KT 개혁작업의 속도조절을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황 … Read More
승진제도를 부활시켜 주세요.
새노조가 승진제도의 부활에 앞장설수는 없나요? 10년간 연봉동결에 승진제도도 없습니다. 새로 들어온 직원들은 계속 똑같은 임금을 받으라는 이야기밖에 안됩니다. 하지만 아무도 … Read More
단원고 교감 유서, “혼자만 살아 나온 내게 책임을 지워 달라”(KT의 책임자는 직원들을 죽이고 뻔뻔하게 살고있다)
단원고 교감 유서, “혼자만 살아 나온 내게 책임을 지워 달라” 18일 오후 진도 실내체육관 인근 야산에서 단원고 교감 강모(52)씨가 유서를 … Read More
60년생(57~60년) 이상 대상1순위 팀장들은 퇴직 않고 직원만 닥달, 한심한 회사
ㅇ 퇴직 1순위인 57~ 60년생 팀장들은 눈하나 깜짝 않고 애굵은 61~70년생 직원들만 나가고 있다 우리 회사에는 잦대가 없다 누가 … Read More
황창규 구조조정 타깃 본사서 계열사로 이동 ☞ 한 몸처럼 ‘싱글 KT’ 강조 계열사 통폐합·매각 나설 듯
황창규 구조조정 타깃 본사서 계열사로 이동 한 몸처럼 ‘싱글 KT’ 강조계열사 통폐합·매각 나설 듯 전방위적 구조조정을 진행중인 황창규(사진) KT 회장의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