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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T새노조</title>
		<link>https://humankt.org</link>
		<description>KT새노동조합</description>
		
				<item>
			<title><![CDATA[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국가가 관리하겠다는 것인가?]]></title>
			<link><![CDATA[https://humankt.org/?kboard_content_redirect=152]]></link>
			<description><![CDATA[우매한 국민을 어엿삐 여겨, 국가가 개인 재산도 관리해주겠다는데,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하고 절이라도 올려야 하나?

이재명과 민주당 지지자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사회주의]]></author>
			<pubDate>Tue, 20 Jan 2026 19:24: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umankt.org/?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펨토셀 발 해킹 재발 방지 위해서는]]></title>
			<link><![CDATA[https://humankt.org/?kboard_content_redirect=151]]></link>
			<description><![CDATA[중공산 장비 도입 중단하고, 기존 장비는 단계적으로 철수해야 해야 하지 않나?

이번 해킹 사건의 시발점이 된 펨토셀 장비 동일 회사 제품이라는데, 어느 회사가 어느 나라에서 제조했는지 왜 안 밝히나?

중공산 장비 문제 언급 없이 ‘보안, 보안, 보안,,,’ 떠드는 게 참 딱하고 위선적이다.]]></description>
			<author><![CDATA[중공싫어]]></author>
			<pubDate>Wed, 07 Jan 2026 07:17: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umankt.org/?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비자발적 정년퇴직자 PS성과급 미지급은 임금체불 아닌가?]]></title>
			<link><![CDATA[https://humankt.org/?kboard_content_redirect=150]]></link>
			<description><![CDATA[[PS성과급 히스토리]

22년말에 첫 번째 시행된 KT의 PS성과급은 당초 11월 상여금(임금)이 PS성과급으로 전환되어
처음에는 고 연봉자에게 불리하고 저 연봉자에게는 좋은 제도였으나, 23년부터 PS성과급이 
늘어나면서 전체적으로 좋은 제도로 자리 잡은 것 같은데

1월부터 ~ 9월까지 성과를 측정하여  11월말에 재직자 기준으로 1차 지급되고, 10월 ~ 12월까지
성과는 차기년도 3월말에 1차 성과급을 받은 임직원 모두에게 2차분이 지급되도록 했다가
 ㅇ 24년말 명예퇴직자 모두에게 1차 성과급을 지불했고(예외인정)
 ㅇ 최근에는 2차 성과급을 근무기간(10월 ~ 12월)을 일할 계산하여 지급도록 수정한 바 있음(합리적이면 모순적인일)
     

[문제제기]

ㅇ 1차 성과급 지급기준이 11월말 재직자 기준으로 되어 있어, 성과달성에는  기여했지만 
     당해연도 2월 1일 ~ 11월 1일자  비자발적 정년퇴직자는 계산이 어렵다는 이유로 한푼도
    못 받는다는 점 (PS성과급은 임금성으로 임금 체불아닌가??) 

ㅇ 그러면서 최근에는 12월 1일자 퇴직자는 PS성과급 1차는 모두받고, 2차분은  근무기간을
    일할 계산하여 지급하겠다고 지급금액 수정함

[개선 희망요망]

ㅇ 11월 1일까지 자발적 퇴직자를 제외하고, 비자발적 퇴직자(정년퇴직자)에 대해서는 
    1차 분에 대해 일할계산하여 지급하고, 10월/11월 1일자 퇴직자도 2차 분에 대해 
    일할계산하여 지급하도록 개선 (26년 2월 1일자 퇴직자 부터 적용)
   =&gt; 22년 ~ 25년 정년퇴직자 집단소송의 가능성 있음]]></description>
			<author><![CDATA[정년퇴직 예정자]]></author>
			<pubDate>Fri, 26 Dec 2025 16:28: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umankt.org/?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kt이사회 행태 고발]]></title>
			<link><![CDATA[https://humankt.org/?kboard_content_redirect=149]]></link>
			<description><![CDATA[kt 이사회에 묻는다. 또다시 권력의 하수인이 되어 KT를 망칠 셈인가?

- 박윤영을 '낙하산의 병풍'으로 세우는 기만극을 멈추고, KT를 위한 마지막 양심을 보여달라 -

평생을 KT에 몸담았던 조합원으로서, 지금의 상황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 KT는 절체절명의 위기입니다. 그러나 회사의 미래를 책임져야 할 이사회는 위기 의식은커녕, 또다시 권력의 눈치만 살피는 비겁하고 기회주의적인 행태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난 김영섭 대표 선임 당시, 이사회가 보여준 모습을 똑똑히 기억합니다. '전문성'과 '비전'보다는 '용산'과 '정치권'의 코드를 맞추기에 급급했던 당신들의 그 선택이 결국 무엇을 남겼습니까?  KT는 초유의 해킹.은폐사태로 전국민의 신뢰를 잃었고 국민기업 KT의 자부심에 깊은 상처를 남겼습니다.

그런데도 당신들은 반성은커녕, 이번에도 밀실에 숨어 '제2의 낙하산'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까?

1. 이사회는 더 이상 박윤영을 '낙하산의 들러리'로 모욕하지 마십시오.

과거 CEO 선임 때마다 이사회는 늘 같은 각본을 썼습니다. 내부 지지가 압도적이고 실력이 검증된 박윤영 전 사장을 최종 후보에 올려놓고, 결국엔 "공정한 경선을 거쳤다"는 명분 쌓기용(면피용) 병풍으로만 이용한 뒤 실제 선택은 '정치권 낙하산'이었습니다.

이번에도 주형철, 홍원표 같은 하자 있는 외부 인사들의 선임을 정당화하기 위해 박윤영이라는 '진짜 실력자'를 들러리로 세우는 기만극을 재연하려 합니까? 만약 또다시 그런 꼼수가 반복된다면, 이는 박윤영 개인에 대한 모독을 넘어 KT그룹 5만 임직원과 주주들을 우롱하는 처사임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2. '해킹 책임자'와 '패장'을 후보로 올린 것 자체가 이사회의 직무유기입니다.

이사회의 검증 능력은 이미 바닥을 드러냈습니다. 도대체 어떤 기준으로 이런 인물들을 숏리스트에 올렸습니까?

* 주형철 후보: SK컴즈 대표 시절 3,500만 명 개인정보 유출이라는 사상 초유의 해킹 사태를 일으킨 장본인입니다. 보안이 생명인 국가 기간통신망 사업자에 역대 최악의 보안 참사 책임자를, 그것도 전 청와대 보좌관이라는 정치색 짙은 인물을 앉히겠다는 게 제정신입니까?

* 홍원표 후보: 경쟁사 SK쉴더스에서조차 유심 해킹 등 보안 이슈와 경영 실책으로 물러난 인물입니다. 경쟁사가 실패하여 버린 '패장(敗將)'을 우리가 주워 담아 '혁신'을 하겠다는 것입니까?

3. 잘못된 선택이 불러올 '저항'과 '파국', 그 책임은 오직 이사회의 몫입니다.

지금 KT 내부의 분노는 임계점을 넘었습니다. KT 전현직 구성원들은 더 이상 무능한 낙하산과 이사회의 정치 놀음을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만약 이사회가 또다시 권력에 아부하여 부적격자를 낙점한다면, 낙하산을 용납하지 않겠다는 성명을 발표한 노동조합의 강력한 투쟁과 내부의 거센 반발, 그로 인해 예상되는 경영리스크등 모든 후폭풍의 책임은 전적으로 이사들이 져야 할 것입니다. 그때는 단순히 사퇴로 끝나지 않을 역사적, 법적 책임을 묻게 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4. 이사회는 자신들의 미래가 아니라 KT의 미래를 걱정해야 합니다.

이사회는 이번 해킹사태에도 책임이 있으며 대한민국 통신 주권을 책임지는 반성과 KT의 미래를 결정할 막중한 책무를 통감해야 합니다.

정치권의 압력, 외부의 청탁 모두 배제하고 이번 마지막 순간만큼은 온전히 'KT'라는 회사의 미래만을 생각하기 바랍니다. 그것이 이사로서 보여줄 수 있는 KT에 대한 마지막 예의이자 애정일 것입니다.

우리는 당신들의 마지막 선택을,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볼 것입니다.

KT를 사랑하는 조합원]]></description>
			<author><![CDATA[제보01]]></author>
			<pubDate>Thu, 11 Dec 2025 20:18: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umankt.org/?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KT 현장에서 평생을 바친 퇴직 조합원의 한탄!!!]]></title>
			<link><![CDATA[https://humankt.org/?kboard_content_redirect=148]]></link>
			<description><![CDATA[KT 현장에서 평생을 바친 퇴직 조합원의 한탄!!!

사랑하는 KT동지 여러분, 그리고 현장을 지키는 조합원 동지들께!
어제 본 KT청문회. 전국민앞에 죄인으로 끌려나와 질타당하는 KT대표. KT인이라면 모두 참담한 심정으로 보았을 것입니다. 
왜 이렇게까지 KT가 망가진 것인지 통탄스러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저는 통신주 위에서 땀 흘리고, 고객을 만나며 KT의 현장에서 평생을 바친 퇴직 조합원입니다. 
최근 회사가 돌아가는 꼴과 KT 청문회를 지켜보며, 자부심이던 우리 일터가 무너지고, 전국민이 보는 TV앞에서 생중계로 손가락질 당하는 모습에 분노와 비통한 심정으로 이 글을 씁니다. 
지난 정권이 내리꽂은 김영섭 낙하산 일당과 그들에게 빌붙어사는 KT예스맨들이 우리 회사를 어찌 망가뜨리고 있는지 똑똑히 보았기에, 이들의 즉각적인 총사퇴를 촉구합니다.

국민들을 기만한 부정직한 경영
고객 정보가 해킹당했을 때 저들은 무엇을 했습니까? 현장에서 고객에게 고개 숙이고 응대하는 것은 우리 조합원들의 몫인데, 저들은 뒤에 숨어 사태를 축소.은폐하고 거짓말로 KT와 묵묵히 일해온 동지들의 얼굴에 먹칠을 했습니다. 그건 정상적인 경영자의 리더십이 아니라 파렴치한 기만과 사기꾼의 모습일 뿐입니다. 평생 대국민서비스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KT 대표와 경영진을 믿고 살아온 KT인으로서 받아들이기 어려운 충격적인 일이었습니다.

현장의 기술력을 팔아넘긴 매국 경영
‘국가대표 AI 사업 탈락’이라는 소식에 현장에서 땀 흘린 우리 기술직 동지들은 어떤 심정이었겠습니까? 수십 년간 쌓아 올린 우리 기술력은 헌신짝처럼 버려지고, 이제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하청 업체가 되겠다고 합니다. 이는 현장 동지들의 자존심을 짓밟고 KT의 미래를 팔아넘긴 매국적 행위입니다.

동지 여섯을 죽음으로 내몬 살인 경영
무엇보다 용서할 수 없는 것은, 비인간적인 구조조정과 실적 압박으로 동지 여섯 명을 죽음으로 내몬 것입니다. 저들에게 우리 조합원들은 함께 회사를 일구는 동료가 아니라, 숫자로 된 실적을 채우기 위한 소모품에 불과했습니다. 여섯 동지의 목숨값 앞에서 단 한 번의 진심 어린 사과도 없는 저들을 어찌 사람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이것은 경영이 아니라 명백한 살인입니다.

회사를 좀먹는 낙하산과 예스맨들
현장 경험도, 회사에 대한 애정도 없는 낙하산들이 내려와 자리를 꿰차고, 그 밑에서는 자리보전에만 급급한 예스맨들이 그들의 주구가 되어 동지들을 억압하고 KT얼굴에 똥칠을 하고앉아 호의호식하고 있습니다. 비판과 견제는 사라진 지 오래고, 이사회라는 곳은 그저 김영섭의 안건에 일사불란하게 손만 드는 거수기 부대로 전락했습니다. 내 동지들을 죽음으로 내몬 정책들이 바로 저들의 손에서 통과되었습니다. 청문회에서 사퇴를 요구하는 의원들 앞에서 뻔뻔하게 버티는 김영섭 뒤에는 이런 엄청난 국가적 경영실패에도 연임을 밀어줄 거수기 이사회와 예스맨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KT정상화를 위해서 다음과 같이 촉구합니다.
김영섭과 윤석열 낙하산부대들 , 자리보전에 급급한 KT출신 예스맨 임원들, 그리고 영혼 없는 이익 카르텔집단이 된 거수기 이사회는 KT조합원과 국민앞에 사죄하고 전원 총사퇴하라!
더 이상 사랑하는 직장이었던 KT가 소수의 무능하고 부도덕한 세력에 의해 유린당하는 것을 지켜볼 수 없습니다. 우리 퇴직 조합원들은 현장을 지키는 동지들과 연대하여 당신들이 KT에서 완전히 축출되는 그날까지 투쟁할 것입니다.
 
2025년 9월 25일
KT의 정상화를 염원하는 퇴직 조합원 올림]]></description>
			<author><![CDATA[퇴직조합원]]></author>
			<pubDate>Thu, 25 Sep 2025 18:03:2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umankt.org/?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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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들이 가는곳은 ?]]></title>
			<link><![CDATA[https://humankt.org/?kboard_content_redirect=147]]></link>
			<description><![CDATA[그들이 가는곳은 ?
kt희망지음....

어차피 배신때린 인간들이고
대표바뀌면 없애야할 자리야.]]></description>
			<author><![CDATA[과천조합원]]></author>
			<pubDate>Thu, 18 Sep 2025 12:22: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umankt.org/?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침묵하는 집행부를 향한 한 kt조합원의 절규]]></title>
			<link><![CDATA[https://humankt.org/?kboard_content_redirect=145]]></link>
			<description><![CDATA[피눈물로 묻습니다. 우리의 노조는 어디에 있습니까?
 
- 침묵하는 집행부를 향한 한 조합원의 절규 -

사랑하고 존경하는 조합원 동지 여러분,
저는 평생을 KT에 몸바쳐 일해온 평범한 조합원입니다. 오늘 저는 동료의 죽음과 회사의 끝없는 추락을 더는 지켜볼 수 없어, 참담하고 비통한 심정으로 이 글을 씁니다.

불과 1년도 안 되는 시간 동안, 여섯 명의 동료가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김영섭 사장이 휘두른 ‘구조조정’이라는 칼날 아래, 평생을 통신 현장에 헌신했던 동료들이 하루아침에 연고도 없는 곳으로 쫓겨나고, ‘토탈영업TF’라는 이름의 지옥으로 내몰렸습니다. 그곳에서 모멸감과 달성 불가능한 실적 압박에 시달리다 끝내 죽음을 선택했습니다. 이는 명백하게 김영섭대표와 경영진이 강압적 구조조정으로 내몬 사회적 타살입니다. 과거 KT출신 구현모대표는 한사람도 자르지않고도 탄탄한 성장을 이어나간것에 비교하면 KT에 애정이 없는 낙하산대표의 선택은 눈앞에 영업이익만을 바라보고 여지없이 직원들을 자르고 구조조정으로 사지에 내모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절박한 상황에서 우리의 피와땀으로 만들어 온 자랑스런 한국통신 노조는 어디에 있었습니까? 동료들이 죽어 나가는 동안, 조합원의 피와 땀으로 세워진 우리의 노동조합은 무엇을 했습니까? KT새노조와 시민단체들이 거리에서 “사회적 참사”를 외치며 투쟁할 때 , 우리의 집행부는 왜 침묵했습니까? 하다하다  그들을 비난하며 현 경영진을 비호하는 성명서에는 경악과 참담함을 금치못했습니다.

경영진의 폭주, 이사회의 방관, 그리고 노조의 침묵
김영섭 사장은 LG CNS 시절 1200억 원대 국책 사업을 파탄 내고 국정감사장에서 고개를 숙였던 인물입니다. 그런 인물이 제대로 된 검증도 없이 KT의 수장이 될 때, 이사회는 무엇을 했으며 우리의 노조는 왜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습니까? 최대주주인 국민연금은 당시 구현모대표의 연임은 끈질기게 막으면서 윤석열 낙하산 김영섭후보에 대해서는 부실 검증으로 일관하여 사실상 이 참사를 방조했습니다. 김영섭을 선임한 이사회도 명백한 부실검증의 주범이고 경영참사의 공범입니다.

취임 후 벌어진 일들은 더욱 가관입니다. ‘AICT 컴퍼니’를 외치더니 국가대표 AI 사업에서 탈락하는 망신을 당했고, 고객의 개인정보는 해킹으로 무방비하게 털렸습니다. 털리다못해 은폐.축소하기에 바쁘다가 대통령께서 지적하니 90도 대국민사과하는 염치없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LG CNS대표할때도 국회질타를 받고 사과하고 LG에서 경질되더니 KT에서도 똑같은 실패와 사과의 반복을 하고 있습니다. 평생을 국민기업KT인으로 살아온 직원으로서 정말 창피하기 짝이 없는 일입니다. 회사의 요직은 정치권, 검찰, 그리고 친정인 LG CNS 출신 낙하산들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이런 낙하산들이 KT에서 역대최대의 연봉을 받아가며 KT를 망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우리의 노조는 철저히 침묵했습니다. 조합원의 권익을 대변하고 경영진을 견제해야 할 노조가, 오히려 그들의 폭주를 묵인하고 방조하는 ‘방패막이”로 전락되어버린 것은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우리의 조합비는 대체 어디에 쓰이고 있습니까?
동지들이여, 이제 우리가 나서야 합니다.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습니다. 동료의 죽음을 외면하고, 회사의 미래를 망치는 경영진과 이사회에게 면죄부를 주는 노조는 더 이상 우리의 노조가 아닙니다. 집행부가 스스로 일어서지 않는다면, 이제 우리 조합원들이 직접 나서야 합니다.
이에 피눈물을 삼키며 동지들께 호소합니다.

하나, 김영섭 대표와 현 이사회는 6명의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몬 사회적 참사와 총체적 경영 실패에 대해 책임지고 즉각 총사퇴하라!
하나, KT노조 집행부는 비겁한 침묵을 깨고, 지금 당장 ‘김영섭 대표 및 이사회 퇴진’을 위한 총력 투쟁을 선포하라!
하나, 정부와 수사 당국은 노동자 연쇄 사망과 보안 참사에 대한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책임자를 엄벌하라!
우리의 침묵이 또 다른 동료를 죽음으로 내몰 수 있습니다. 더 이상 동료의 영정 앞에서 눈물만 흘리지 맙시다. 함께 분노하고, 함께 외치고, 함께 싸웁시다.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는 KT 조합원 올림]]></description>
			<author><![CDATA[kt조합원]]></author>
			<pubDate>Sun, 14 Sep 2025 14:24: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umankt.org/?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매관매직 하는 작태에 통탄을 금할길이 없다]]></title>
			<link><![CDATA[https://humankt.org/?kboard_content_redirect=144]]></link>
			<description><![CDATA[이번 1노조위원장은 퇴임 후, 어떤 자리를 약속받았나를 밝혀내는 것이 KT새노조가 할일이다.]]></description>
			<author><![CDATA[골방노조원]]></author>
			<pubDate>Tue, 19 Aug 2025 23:07: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umankt.org/?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윤석열 파면과 김영섭 미래]]></title>
			<link><![CDATA[https://humankt.org/?kboard_content_redirect=143]]></link>
			<description><![CDATA[구현모 연임 밀다가 사외이사 전원 털리던 거 봐라.  
LG에서 데리고온 넘들 말고 누가 김영섭 따르겠나.
사장실에 앉아 있으며 고립무원 상태로 가는 거지.]]></description>
			<author><![CDATA[전 사외이사]]></author>
			<pubDate>Sun, 06 Apr 2025 12:00: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umankt.org/?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윤석열 파면과 김영섭 미래]]></title>
			<link><![CDATA[https://humankt.org/?kboard_content_redirect=142]]></link>
			<description><![CDATA[윤석열이 파면됐다.

김영섭 미래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

두가지 썰이 돌고 있다.

하나는 윤석열 처남과 관련된 부당한 거래에 KT가 연루되었다는 썰이다. 조심스레 돌던 얘긴데 윤 파면을 계기로 수사로 번질 가능성이 있다.  즉 김건희 주변 터는 과정에 KT와 김영섭도 검찰청 신세를 질 수 있단 얘기다.

다른 하나는 이번 주총에서 사외이사 선임과 관련 이재명 캠프 기웃거리던 전직 임원이 사외이사를 하겠다고 들이댔으나 김영섭이 탄핵이 기각될 거라고 보고 이를 거절했다는 썰이다.  이를 계기로 김영섭이 이재명 쪽으로 말갈아 타는 건 완전 나가리 났다는 것이다.

결국 잔치는 끝났다. 
남은 건 가시밭길뿐이다.]]></description>
			<author><![CDATA[검찰청]]></author>
			<pubDate>Fri, 04 Apr 2025 12:07: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umankt.org/?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엠엔스 천막영업의 매력..!!]]></title>
			<link><![CDATA[https://humankt.org/?kboard_content_redirect=141]]></link>
			<description><![CDATA[KT의 문제점은 
그룹사 전체 차원에서
사람을 일회용 취급한 데 있다.

사람을 막부리고 일회용으로 쓰는데
무슨 장기 발전이 되겠냐]]></description>
			<author><![CDATA[직원]]></author>
			<pubDate>Sat, 22 Mar 2025 10:10: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umankt.org/?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엠엔스 천막영업의 매력..!!]]></title>
			<link><![CDATA[https://humankt.org/?kboard_content_redirect=140]]></link>
			<description><![CDATA[엠엔스의 천막영업,

일년내내 
아파트 천막으로 출,퇴근
한겨울 천막영업의 매력...!
사무실은
다른 천막보다 영업실적 저조하면
반성문 쓰러 갈때 들어감..!]]></description>
			<author><![CDATA[도봉산]]></author>
			<pubDate>Wed, 19 Mar 2025 08:57: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umankt.org/?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영섭 파워의 수준]]></title>
			<link><![CDATA[https://humankt.org/?kboard_content_redirect=139]]></link>
			<description><![CDATA[임기 만료 이사 전원이 재선임됐다.

AI회사로 대변신하겠다며
통신유지보수인력을 대거 구조조정하고
부동산을 대대적으로 매각하고 있는
경영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선택이다.

자산 팔고 통신인력 쫒아내고
MS와 연계한다고 회사경영이 바뀌나?
대변신에 걸맞게 기업지배구조,
이사회의 구성을 바꾸야할 텐데...
결국 사외이사 한 명을 못바꾼 것이다.

그래서 사외이사 전원 재선임은
김영섭 파워의 허약함을 보여준다.

허약한 CEO가 추구하는 대변신이 뭘까?
회사의 이익을 희생시켜 자신을 지켜달라고 
권력에게 가져다 바치는 것 뿐임을
그간 우리는 많은 낙하산들의 
임기말 행태를 통해 목도하지 않았나.

허약함을 드러낸 김영섭 대표 개인의 미래도
회사의 장래도 밝아 보이지 않는다]]></description>
			<author><![CDATA[전 임원]]></author>
			<pubDate>Thu, 13 Mar 2025 10:33:4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umankt.org/?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람 죽음 갖고 장난치지 마라]]></title>
			<link><![CDATA[https://humankt.org/?kboard_content_redirect=138]]></link>
			<description><![CDATA[결국 생떼같은 젊은 직윈이 극단적 선택을 했다.
유서는 당사자가 구조조정과 그 이후 교육이란 이름의 괴롭힘으로 자괴감에 깊이 상처받았음을 보여준다.

그런데 이 죽음을 놓고 경영진이 깊이 충격을 받은 모습은 눈을 씻고 봐도 없다.

익숙한 풍경만 난무하고 있다.
고인이 부채가 많았다는 얘기, 유족과 원만히 합의되고 있는데 새노조가 경영진을 타격하기 위해 과장해서 사건을 키운다는 얘기, 홍보실이 기사 덮어달라고 불철주야 뛰는 모습까지.

김영섭 사장!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당신의 어설픈 구조조정 끝에 결국 사람 목숨이 사라졌다.  제발 깊이 반성하고 진심어린 애도와 사과라도 해라. 그리고 유족에게 충분히 보상하라.]]></description>
			<author><![CDATA[죽음의 kt]]></author>
			<pubDate>Fri, 24 Jan 2025 01:08:0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umankt.org/?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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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T의 오락가락 부동산 전략]]></title>
			<link><![CDATA[https://humankt.org/?kboard_content_redirect=137]]></link>
			<description><![CDATA[[중심지 알짜 호텔은 팔아먹고, 외곽지 빌딩은 사고]

섭섭호에서도 썩는 냄새가 진동 하는구나~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KT운용은 르웨스트시티타워 소유주인 마곡마이스PFV로부터 이 빌딩 A·B동을 총 5300억 원가량에 인수하기로 하고 막바지 펀딩에 나서고 있다. KT운용의 모회사인 KT에스테이트가 이 펀드에 150억 원을 출자하기로 한 가운데 국내 공제회 및 금융기관 다수가 출자를 확정했거나 투자 선행 조건 등을 검토 중이다. 인수 작업은 2월께 모두 마무리하는 것이 목표다.]]></description>
			<author><![CDATA[골방노조원]]></author>
			<pubDate>Sat, 04 Jan 2025 09:31: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umankt.org/?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검찰이 김영섭을 부를 때]]></title>
			<link><![CDATA[https://humankt.org/?kboard_content_redirect=136]]></link>
			<description><![CDATA[토탈 TF가 본격 가동되기 시작했다.  애초부터 만들어지지 말아야 할 조직으로 회사가 겁주기 용으로 떠들다 실제 활동까지 하게 된 건데.

울음 그치지 않으면 바보한테 시집보낸다고 하다, 정말 바보한테 딸 시집보낸 꼴인데.

토탈TF라는 명칭 자체가 비즈니스 용어 상 말도 안 되는 네이밍이다. TF는 특정 목적을 위해 전문가를 모아 만든 임시 조직이라고 정의되고 우리 말로는 전담반이다.
  
그런데 토탈TF라니 모든 것의 전문가를 모은 만사 전담반인데, 전문가라는 게 특정한 일의 전문가이지 신이 아닌 한 만사 전문가라는 게 있을 수 있나 말이다.

네이밍에서부터 괴롭혀 쫒아내겠다는 냄새가 짙게 나는 이 조직이  결국은 두고 두고 김영섭의 발목을 잡을 것이다.  검찰이 그를 부르는 날 검사의 책상 위에는 토탈 TF에 관한 질문이 준비돼 있을 것이다.

전지전능한 만사전문가들의 조직, 토탈TF 직원으로 있다보니 모든 걸 알 수 있어 하는 준엄한 경고이다.]]></description>
			<author><![CDATA[TF 명태균]]></author>
			<pubDate>Sat, 21 Dec 2024 22:16:0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umankt.org/?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토종들이 힘모아 김영섭 연임만은 막자]]></title>
			<link><![CDATA[https://humankt.org/?kboard_content_redirect=135]]></link>
			<description><![CDATA[구조조정이 실패했다, 망관리 망했다
토종들 온통 거기에 관심 쏠려 요란하게 떠들 때
영섭이는 착실히 연임 준비한다.

일부 이사들 교체 추진 중이다.
향후 자신의 연임을 도와줄 이를 물색하고 다닌다.

실탄 준비해서 주식소각 등 주가부양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부동산 매각에 올인하고 있다.

구조조정으로 사람이 줄어 내년부터 인건비 등 비용이 절감됐다고 뻥치고 더 나아가 MS와 AI사업 진출로 매출이 획기적으로 증대할 거라고 해외주주 설명회, 컨퍼런스콜에서 떠들 것이다.

KT 내부에서 보면 회사 기둥 뿌리에 쫙쫙 금이 가는 게 보이지만 주주, 특히 해외주주들 입장에서 보면 제법 그럴듯 하게 보이지 않겠나.

그러나 정권이 바뀌면 이 그럴듯 해 보이는 것들은 모두 비리로 보이 게 마련이다. 이석채 때 다 경험 해보지 않았나.새노조가 앞장서고 토종 전현직 임원들이 이심전심으로 뜻을 모은다면 연임 막고 내부를 잘 아는 경영진 세울 수 있다.  

그래야 직원도 새노조도 살 수 있다.

새노조의 용기와 토종들의 단결을 기원하며
못난 선배 전직 임원이---]]></description>
			<author><![CDATA[못난 선배]]></author>
			<pubDate>Fri, 20 Dec 2024 16:53:3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umankt.org/?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잔류 직원에게 힘을 부탁 드립니다]]></title>
			<link><![CDATA[https://humankt.org/?kboard_content_redirect=134]]></link>
			<description><![CDATA[새노조에서 카카오채팅방에 글 좀 많이 남겨주세요. 
지금 잔류인원들의 최후의 보류가 새노조 입니다. 아마 공식적으로 발령이 나면 새노조로 많이 가입 할거 같습니다.

유투브에 올라오는 영상을 보고 힘을 내고 있습니다.
카카오 채팅방에 하루 잠깐이라도 
답변도 달아주시고,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는 직원에게 확신도 주시고 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하나로 똘똘 뭉쳐야 하는 시점인데 채팅방만 만들어져 있고 
정보가 부족한 직원들간의 의견 소통으로 많은 혼란이 있습니다.

새노조에서 좀 더 활발히 채팅방에 참여 해 주시길 바랍니다
소통하는 노조가 더 많은 조합원을 가입하고 발전하지 않겠습니까?]]></description>
			<author><![CDATA[Kt 지킴이]]></author>
			<pubDate>Thu, 19 Dec 2024 22:42: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umankt.org/?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인력재배치 반드시 배임 횡령으로도 문제 된다]]></title>
			<link><![CDATA[https://humankt.org/?kboard_content_redirect=133]]></link>
			<description><![CDATA[잔류 인원을 도서 산간으로 순환배치해서 영업시킨다는 김영섭의 계획은 인권적으로도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상법으로도 문제의 소지가 있다.

기업에서 인력배치란 기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과정이어야 한다. 구조조정을 통해 네트워크 인력을 분사시키려했다 실패했다고 해당 인원들을 영업시키는 게 인력배치가 아니다.  추가 인센티브, 예건대 월급을 더 주거나 진급시켜서 분사된 네트워크 회사로 3년간 판견근무시킨다거나 하는 등의 다양한 선택지가 있을 수 있다.

그런데 이 다양한 옵션을 묵살하고 순환배치시켜 영업을 시킨단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노동인권도 문제이지만 사실상 CEO가 회사 자원을 고의로 낭비하는 것이다. 

솔직히 도서 산간 영업이라는 게 지역에 뿌리박힌 인적 네트워크 없이 가능하기나 하나?  더구나 순환배치로 반 년씩 돌린다는데 이건 사실상 영업하지 말라는 얘기다.

2천명 넘는 인적 자원을 이렇게 낭비하는 짓이야 말로 CEO의 배임에 해당한다.  배치 후 영업실적 개선된 게 없을 때 이는 단순히 노동자 괴롭힘 차원의 조직임이 드러날 테고, 이는 직장내괴롭힘 상 문제가 되는 동시에 배임 횡령죄로도 엮일 수 있는 것이다.

김영섭 사장과 경영진은 신중히 결정하라]]></description>
			<author><![CDATA[주주행동]]></author>
			<pubDate>Thu, 19 Dec 2024 10:15: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umankt.org/?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영섭 쫒아내는 일에 새노조가 나서야 한다]]></title>
			<link><![CDATA[https://humankt.org/?kboard_content_redirect=131]]></link>
			<description><![CDATA[고대 중국 핵심 사상가라면 공자와 맹자다. 각각 춘추시대와 전국시대로 활약한 인물이다.

너무도 잔인했던 시대, 공자의 해법은 예, 각자 분수대로 살면 천하가 평화롭다는 논리다. 군자는 군자답게 신하는 신하답게 농민은 농민답게 생활하라는 거다.

KT로 치면 사장은 사장답게, 임원은 임원답게, 직원은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하면 회사가 발전한다는 논리일 거다.

그런데 공자가 아무리 천하주유를 하며 예를 설파해도 천하는 더 어지러워졌다.

2세기 후 전국시대 출현한 맹자는 각자 분수지켜 될 일 아니고 군자답지 못 한 넘 끌어내야 한다는 논리로 발전한다. 그래서 맹자는  역성혁명론자라고도 하는데 요즘으로 치면 탄핵이 딱 그 논리다.

김영섭 사장이 부동산 또  팔겠단다. 모 하나 이렇다 할 비전 한번 제시 못한 사장이 자기 임기 말이 다가오는 시점에 이런 결정을 한 것은 사장답지 못 한 거다.

이쯤되면 KT새노조도 사장에게 똑바로 회사 경영하라고 촉구하는 일 그만둬야 한다. 대놓고 쫒아낼 궁리해야 한다.

KT를 아끼는 많은 전직 임직원들이 새노조를 도울 것이다]]></description>
			<author><![CDATA[전직 임원]]></author>
			<pubDate>Mon, 16 Dec 2024 10:23: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umankt.org/?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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