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KTS 여러분! 힘들죠? 고생 덜어드릴께요.

2017.08.24

충성

조회282

KTS사우여러분!
현장에서 힘 드십니까?
왜 힘이드십니까?
무엇이 힘드십니까?

이 KTS의 길이
나의 인생을 받쳐서
하루하루 나이먹으며 늙어가는 것이 여러분들의 길 입니까?

이 길을 가다가
기사 대우 못받고 억울하고 영업민원 시달리고.
입상주 추락이나 지붕에서 넘어지거나 운전사고로
보상도 재대로 못받고
아이들 자라 생활비 부족해서
대출에
카드에
마이너스통장까지 다쓰고 난뒤
더이상의 생활고로 퇴사하게 될수있는길인데요.

명예가있습니까?
아니면 보람이 있습니까?
아니면 돈이라도 받을만큼 받습니까?

같이 일하던 동료가 퇴사들 많이 하셨죠?
회사에 지금에 당신처럼 충성을 다하다가 욕하고 나갔죠?
길게 3년후면 지금 이글 보신분의 1/3
당신도 아마 똑같은절차 밟아 퇴사하겠죠.

이런 회사에서 지금의 자신은 어떤 존잴까요?

쓰고 버니는 존재!
언제든 교체가능한 존재!
낡으면 버려지는 부품!
1원으로 1000원을 벌어주는 노예!

이런회사에서 현재의 동료들은 어떤존재들일까요?

감시자!
술사주는 사람!
회사의 눈과 귀
회사에 돈벌어주기위한 어시스트맨.

회사떠난 동료들 3년이지나서도 얼마나 같이 어울리나요?
지금은 서로 돕는다고하지만

바로 당신의 귀와 눈을 가리게 만들어
회사에 무료봉사하게 만드는 존재일수 있습니다.

스스로가 시사와 정치 경제에 눈을 뜨시고
새노조 믿어보시고
힘을 키우고있는 새노조 동참해서
본인 인생길을 열어보세요.

어떤노조도 처음부터 전직원이 가입되질않습니다.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과
다들가입하고나면. 이라는 생각이
모두를 머뭍거리게합니다.
내가가입하고 내동료 한명씩 한명씩 동참해야만
이길수 있게됩니다.

바로 이길이
회사를 퇴사하지않고
남이 부러워하는 회사로 가는 첫길입니다.

이 상태라면 길게는 몇 년안에 바로 내가 퇴사할 회사입니다.
이렇게 퇴사할 회사의 분위기 따르지말고
새노조로 참여해서
떳떳하게 평생직장 만드십시요.

댓글 (3)
  • 익명

    2017.08.24

    편의점 알바도 아니고퇴사율이 입사율이 장난아니죠 ㅎㅎ 들어오기 쉽지 않다하는대 누가 들으면 대기업인줄아니까 그런 소리좀 안했으면해요

  • Kts노동자

    2017.08.24

    희망고문 속지말고
    희망찾아 새노조!

  • 익명

    2017.08.29

    퇴사율 장난아니고 사람 모자라도 나이많다고 경력직 압뽑잖아요~
    바로 현장 투입 가능한데도 나이제한 한다고~
    신입들어와도 몇년 못버티는데 그나마 경력자들은 초기 교육비나 안들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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