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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파워텔 매각의 허실

2021.05.02 14:21

퇴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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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파워텔 대주주 지분을 아이디스에 헐값으로 매각 계약을 하고  2월초에 과학기술 정보 통신부에  공익성 심사를 요청했다. 3월 파워텔 정기주총시 매각을 전제로 아이디스 임원진을 선출하고 기존 대표이사 임기는 계약 종료 까지만 하는 이상한 주총이 이루워 졌다. 5월 현재 공익성 심사 결과를 과기정에 문의한바 심사기간은 접수후 평균 5~6개월이상 소요되며 처리에는 기한이 없다는 담당자의 답변 이었다.  심사 위원은 15명으로 많은 민원이 들어와  심사위원들에게 독려는 하고 있지만 공익성 심사 종료일에 대해서는 말씀 드릴수 없다고 한다.

구현모 대표는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매각을 했는지 묻고 싶다.  마음을 비운 파워텔의 경영자와 직원들이 매출과 가입자 유지및 증가에 얼마나 매진하고 있는지 걱정이다. 소액 주주들은 이러한 사태로 인해 발생된 손실 부분에 대해 책임을 물을 것이며 법원에서 임시 주주총회 개최 판결에 따라 임시주총시 대주주 kt에 대해 엄중하게 따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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