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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현장에 이러한 리더가 있는지???

2021.03.24 12:04

KT 똘마니

조회704

OO 본부장은 각성을 해야 합니다.

본인은 실적을 챙긴다고 하면서 3일 연속 순감을 하면 지사장에게 대책 보고를 시키고 있습니다.

지사장은 대책 보고가 부담스러우니 어떻게 해서라도 실적 증대를 위해 하부 조직을  강하게 푸쉬하고

있다보니 그보다 더 밑에 있는  대리점에게 지사의 직원들이 가개통을 하라고 강요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가개통을 찍는 정책도 공지되기도 합니다.

실적이 안 좋은 것은 현장의 책임도 아니고 마케팅 전략이나 정책 수위, 목표의 적정성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위에서만 까면 까라는 식으로 갈궈대는 형태로 가다보니 밑에서 죽어나는 것은 대리점뿐입니다.

가뜩이나 코로나땜에 판매도 줄어 울상인데  그런 와중에 자기들만 살자고 가개통 하라고 슈퍼 갑질을

해대는 KT 직원들을 보면 정말 싫어지고 이런 허수 경영을 조장하는 리더는 즉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주도권 잡은 4급 공채들이 도데체 하는 것이 뭔가요?

시장에 대해 제대로 파악하지도 못하고 오로지 내부영업만 하는 모양새를 보니 앞으로 KT가 더 좋아

진다고 보질 않습니다.

통신 3사 중에 제일 경영실적이 안 좋은 이유는 바로 현장에서 발로 뛰는 영업맨들은 없어지구

오로지 립서비스로 자리를 보전하려는 이런 리더들이 우굴거리고 있어서 그런 것 같으며

이런 모습을 보니 KT도 앞길이 훤한 것 같습니다. ㅎㅎ

댓글 (2)
  • 정도껏하자

    2021.03.24 8:55 오후

    혹시 강남서부?

  • 주주

    2021.03.24 9:00 오후

    맞는 이야기 입니다. 현장을 모르지요. 책상에서 생각하고 숫자만 올리고 있으니 ...... 그때그때 모면만 되는 영업형태 ..... 허수영업은 정책 결정도 바르지 않고 돌려 보고하다가 세월만 보내니 3사중에 실적이 제일 저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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