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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텔은 긴장해야 한다

2020.12.10 13:05

주주연대

조회575

파워텔은 몇년전에 감사 선출 을 감사 위원회로 감사규정을 변경했다.  이사회 에서 이사를 선출하고 이사중 감사를 선임하는방식으로 하여  소액주주 감사 진출을 원천적으로 봉쇄하였으나 이번 상법 개정에 따라 감사위원 분리 선임으로 소액주주 연대에서 합법적으로 감사 진입이 가능하게 되었다. 대주주와 무능한 경영자가 짝짝궁해도 처다만 보았던 소액주주들이  내년 주총을 그냥 넘어갈수는 없다. 안일 무사하게 경영하는  파워텔, 그룹사 관리를 엉터리로하는는  대주주kt(그룹사중 제대로 경영되는 회사가 하나도 없다)는 긴장해야 한다

20202년 12월 9일 개정 상법의 핵심 내용은 감사위원 분리선임과 일명 ‘3%룰’ 적용이다.

지금은 주주총회에서 이사를 먼저 선임한 뒤 이사 중에 감사위원을 선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때 이사 선임 시에는 최대주주의 의결권 제한이 없고 선출된 이사들 중에서 감사위원을 뽑을 때만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의결권을 합해 3%까지만 인정하고 있다.

이미 최대주주의 영향력 안에 있는 이사들 중에 감사가 선임돼 3%룰이 있어도 그 취지를 살릴 수 없다는 비판이 있었다.

개정된 상법은 감사위원 중 1명 이상을 이사와 분리해 선출하도록 했다.

또 이 경우 최대주주의 지분이 아무리 많아도 최대 3%까지만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제한했다.

이는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지분을 합해 3%까지만 의결권을 인정하기로 했던 당초 정부안보다 다소 완화됐다.

이날 국회를 통과한 개정안은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을 선임·해임할 때만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지분을 합해 의결권을 3%까지 인정하고, 사외이사인 감사위원은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관계없이 모든 주주에게 각각 3%까지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했다.

댓글 (2)
  • ㅎㅎ

    2020.12.10 6:26 오후

    조만간 파워텔 망하겠네요.

    • kt퇴직자

      2020.12.15 9:49 오후

      전,현직 사원들이 멍청해서 방치????? 아님 회사 눈치 보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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