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오늘날 세대는 후세대에 성장의 과실을 주지 못한다. 그러니 빚도 넘겨주지 말아야 한다. 

2020.10.15 00:47

노동자 운동

조회69

2019년 11월 14일자 기사로, 코로나 이전 기사인데 재정적자를 심각하게 걱정하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코로나를 이유로 대부분 한국민들이 나라가 빚을 내서라도 돈을 풀어라고 하니 나중에 나라가 어찌될 지 걱정도 되네요.

http://m.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1464
일반적으로 국가채무 비율이 높은 나라들은 미국(104%)과 일본(237%), 유로 국가(85%)처럼 오랜 기간 정부 신뢰를 바탕으로 자국 화폐를 세계적으로 이용할 수 있었던 나라들이다. 

한국과 비슷하게 무역비중이 높고 기축통화가 아닌 화폐를 사용하는 나라들은 스웨덴(38%)·호주(41%)·대만(35%)처럼 국가채무 비율이 50%를 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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