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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제2의 고종, 586은 제2의 민비 인가?

2020.07.26 05:46

망국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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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말 세계 패권국가 영국과 러시아 사이에서 아관파천으로 망국의 길에 종지부를 찍었던 과거가,
현재 세계 패권국가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친중으로 제2망국이 걱정이다.
세계3위 경제대국 일본은 자존심 다 버리고, 국가의 장래를 위해 패권국 미국중심의 질서를 기꺼이 받아들인다.

한국은 19세기 시대착오적 애국자 위정척사파 최익현 같은 지식인들이 망국의 선동을 계속하고 있다.
조정래, 조정래의 역할은 이제 역사에서 퇴장할 때가 되었는데 너무 오래 나선다. 과유불급으로 끝날 것이다.
https://news.v.daum.net/v/20200725213109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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