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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통신) KT 청문회와 차기회장 공모에 KT 출신 활발한 움직임

2019.04.19 14:47

익명

조회820

KT 청문회에서 황창규회장은 선방했다는 평가하고 있다. 하지만 과방위원장과 여당 일부의원들은 검찰 고발 의지를 보이고 있다. 청문회과정에서 증인으로 나온 과기정통부 차관과 KT회장과 부문장은 자세를 흩트리지 않고 최대한 예의를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반면 긴장된 청문회장에서 뒷줄에 지원하는 KT 대외 임원의 불량스럽고 여유있는 자세에 대해 일부 의원들은 벌써 네임덕이 왔구나 하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차기 회장선임 절차가 가동됨에 따라 kt출신과 내부 임원들이 퇴직한 사장급 인사들에게 벌써부터 줄대기를 한다는 소문이다. 그중에서도 작년말 인사에서 퇴직하거나 자회사로 밀려난 임모사장 계보가 제기를 위한 활발한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으며, KT 재단이사장, 렌터카사장, 전 etri사장, 전 포스코ICT사장 등도 유력시 된다고 한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KT 한 임원은 KT가 5G 등 첨예한 경쟁환경에서 회장 공모 절차 발표가 임직원들의 업무 집중력을 떨어뜨린다며 안타까워하고 있다.

댓글 (1)
  • 어휴

    2019.04.19 3:40 오후

    황회장님은 들어와서 나갈때까지 회사 다 망치고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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