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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도 없으면서 직원들 야근 압박을 위해 서성거리는 부장

2019.02.19 20:41

지겹다

조회696

마케팅부에서는 언제쯤 저런 혐오스러운 문화 없어질까요?

집에 안 가고 남아서 직원들 뒤에서 서성이는 모습 너무 꼴보기 싫습니다.

제가 퇴사 하는 것이 빠를까요…

 

마케팅부도 직책자는 6시 퇴근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댓글 (2)
  • 조합원

    2019.03.05 6:55 오후

    특별명퇴 2014년 수준으로 실시해주시기바랍니다. 쓰레기들이 차고 넘칩니다.빨리 치워야 다른 직원들 물이 안듭니다.명퇴금은 쓰레기처리비용이라 생각하구요.

  • 조합원

    2019.03.11 8:22 오전

    2014년도 특퇴때 유능한 공채출신 많이 퇴직했다.지금 현장은 기능직 특채출신들이 득실득실하다.몇안남은 공채출신들도 기능특채출신들 등쌀에 하루하루 연명하는 수준이다.잡초들만 무성하게 자라 곡식은 양분을 빨아 먹혀 시들시들하다. 이 잡초들을 뿌리뽑기위해서도 특퇴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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