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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승자 신현옥 전무 부산고객본부장 You Win

2018.04.16 15:07

적폐청산

조회697

1968년 출생
영남대학교 정치외교학 학사

이석채, 황창규 체제 10년의 진정한 승자입니다. 한국통신 시절 포함 KT에서 윗분만큼 장기간 권세를 누린 분이 누가 있습니까? 68년생이니 10년은 더 해먹겠습니다. 언론을 보니 현 KT1노조 위원장과 긴밀히 연관된 것 같은데 그럼 3년은 확실히 보장받겠습니다.

이쯤 되면 KT 진짜 실세는 바로 윗분입니다.

같은 라인일까요?
1966년 출생
영남대학교 경영학 학사
이공환 상무 인재경영실장

댓글 (2)
  • TK대부 신현확

    2018.04.17 9:33 오전

    6~7년 전 KT는 이석채회장, 서유열사장, 권사일전무, 신현옥상무 라인업이 쥐고 흔들었다고 다들 느끼실 것입니다.

    권불십년이라고 박근혜 정권으로 바뀌자 이석채, 서유열(사외로는 대포폰으로 사내로는 키봇으로 유명한), 권사일은 다 갔습니다. 그런데, 유일하게 신현옥은 살아남아 오히려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까지 합니다.

    박근혜 정권의 특성상 신현옥의 뒤를 봐주는 강력한 정권 실세 없이는 설명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신현옥은 ICT전문가도 아닌 조직관리전문가입니다.

    뒷배의 후보가 누구일지 다양한 상상을 해봅니다. 정확히 아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

    신현옥의 모교 영남대(박근혜 꺼)가 있는 경북 경산을 매개로 후보를 추론하면,

    1순위 문고리 3인방 안봉근(66년 경산 출생, 경산 진량고 졸업, 대구대 졸업)

    2순위 최경환(경북 경산 국회의원, 친박핵심, 황창규와 부부동반 골프칠 정도로 각별한 사이)

    3순위 ?, 4순위?

    어쨌든 신현옥 전무님의 관운과 정치력은 대단하십니다. 최춘홍, 최용석, 송원중 세 사람을 합친 것보다 뛰어나십니다.

    이번 풍파도 잘 넘기시길 기대합니다.

  • 주주

    2018.04.18 4:53 오후

    통통학교 출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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