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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kt관련 k뱅크 내부자 제보로 이슈 부각

2018.11.04 23:35

여의도통신

조회279

kt는 잊을만하면 최순실 국정농단 연루 의혹으로 문제가 되는 분위기다.
이번 국정감사에서 민주당 박영선의원은 kt황창규회장을 증인으로 출석 시켰다. 통상 과방위에 통신사업자 CEO가 참석하는것으로 보면 기재위는 매우 이례적이다.
박영선의원은 이명박대통령의 BBK룰 집요하게 끝까지 파헤진 의원으로 유명하다.
박영선의원은 증인 질의과정에서 같은당 위원장과 얼굴을 붉혀 가면서도 kt의 k뱅크 허가와 skt의 cj 핼로비젼 합병 불발에 대해 황창규회장을 박근혜대통령에게 청탁 여부를 따졌다.
심지어 태평양 로펌에서 박의원에게 연락와서 황창규회장 잘봐달라고 했다는 이야기까지 국감장에서 했다.
박의원은 제보가 많다면서 끝까지 불법행위를 밝히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kt의 내부 자료가 국회에 제보가 되는것은 kt내부 사정을 제일 잘아는 대관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에서 현 민주당과 가까운 사람들나 BH측과 선이 닿는 쪽에서 제보가 들어온다는 이야기다.
이런 이야기에 무게가 실리는 이유는 정권교체이후 kt에 자리를 차지하고 싶은 부류는 문재인 캠프에 직간접적으로 기여를 한 인사들이라는 것이다.
새롭게 불거진 k뱅크와 끝나지 않은 정치자금 수사로 kt는 계속 몰매를 맞을 것으로 본다.
반면에 일부 정가에서는 kt 황창규회장이 내부 단속을 하게 되면 회사경영을 제대로 할 수도 있을것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

댓글 (1)
  • 깜빡이

    2018.11.05 9:28 오전

    몇몇 사람들 때문에 회사 앞날이 계속 암울해 지고 있어 안타깝네여.....
    이럴 바엔 새술은 새부대에 담아야 하지 않을까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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