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권깡’ 경찰수사 KT 황창규 회장 윤리경영 공언도 ‘실종’ – 금융소비자뉴스

[금융소비자뉴스 이동준 기자] 정치권에 불법 정치자금을 기부한 혐의로 경찰수사를 받아온 황창규 KT회장이 지난 2014년 취임 후 줄곧 표방해온 윤리경영이 계열사 경영에서는 ‘실종’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KT그룹의 주요 계열사인 KT스카이라이프가 최근 금품 수수 등의 비리의혹을 받고 있는 임원급, 팀장급 인사를 진행했으나 정작 임원급 인사에 대해서는 별도의 징계절차 없이 의원면직 신청을 수리하고 유야무야한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10일 관련업계와 미디어오늘 보도에 따르면 KT스카이라이프가 금품 수수 등의 비리의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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